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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문했다. 방문자 수 2, 역시 내 미니 홈페이지는 항상 이렇다. 당체 사들이  스포츠토토 먹튀폴리스 찾아주질 않는다. 뭐 비록 나이가 어려서 홈페이지에 올리는 거라곤 시시콜콜할 학교 얘기 정도밖에 없지만 어쩜 이 가 있는 건지. 내 친구들 중 어떤 애들은 하루에도 50명이 넘게 방문하던데. 다행히 방명록에는 ‘n’자가 반짝반짝 뜨여있. ‘동영상 잘 봤습니다. 당신을 미스터 케이 엔터테인먼트 영재 발굴 검사에 초청하겠습니다. 02 – 968 – xxxx. 연락 바랍다.’ 어어? 무슨 동영상 말하는······. 아, 그 동영상 말하는 거다. 미니 홈페이지 사이트 동영상 뽐내기라는 곳에 올린 내가 추는 동영상. 친구들이 찍어준 동영상이다. 수학여행가서 친구들이랑 같이 장스포츠토토 먹튀폴리스기자랑 시간에 췄는데, 그 때 애들이 동영상 었다고 알려줬었다. 내가 이렇게 연락을 받았으니 아마도 당시에 같스포츠토토 먹튀폴리스이 췄던 애들도 다 받았겠지? 하여튼 미스터 케이 엔테인먼트라······. 몇 번 들은 것 같기도 한데 잘 모르겠다. 한 번 연락을 해볼까 말까 하는 망설임에 머리가 어지럽다. 부모한테 말해봤자 어차피 그 분들은 내 일 따위는 관심이 없을 테고, 그들은 내가 아는 한 내 일에는 단 한 번도 관심을 가져 이 없었다. 이건 내가 결정해야 할 문제인 것 같다. 아니, 항상 내 문제는 내가 해결했다. 춤이라. 항상 좋아했던 것이다. 미없는 삶에서 그나마 나에게 가장 즐거움을 주었던 것이다. 그리고 또 남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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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게 가장 크게 인정을 받은 것이다. 저 글이 약 진짜라면 이번 기회는 분명 나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다. 공부를 잘하는 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딱히 춤 말고는 다른 술이 있는 것도 아니니. 미스터 케이 엔터테인먼트라 하면 실존하고 있는 회사이니 사기는 아닐 테고, 한 번 믿어봐야겠. 화기를 찾아야겠다. “아, 여보세요. 글을 보고 전화 드렸는데요.” “수험번호 078번, 서태현군. 들어오세요.” 떨린다. 그 화를 하고 나니 그 쪽에서 본인이라는 것을 확인하고 나더니, 하루 뒤에 집으로 ‘미스터 케이 엔터테인먼트 영재 발굴 검 청권’이라는 것을 발부해주었다. 그 초청권에는 회사약도와 일자가 나와 있었고,예상 계획이나 20일 가까이나 늦어졌네… 그것도 단지 프롤로그에서!!)사서 여러분께 죄송하다는 말씀을 올립니다.전 논픽션 글쓰기는 자신있지만… 소설은 처음이…제 글솜씨가 좋진 않겠지만 관심 자체로도 감사드립니다.20일동안 뭘 했는지는…. 여우님께 여쭤보세요. 여우님께서 상하게 대답해주실 겁니다. <<공지사항>>1. 학교에서 컴퓨터 금지령을 내렸습니다 ㄱ-; 도서관 컴퓨터로 글쓰고 있는데 리면 저세상 훅 가는거죠.더군다나 새학기 되고 그러면서 학교 규칙이 쎄졌습니다. 그래서 업데이트가 다소 늦어질 듯 하 해 부탁드립니다(물론 저는 그 기간 동안 열심히 내용을 생각하고 있겠습니다)2. 인물모집에 지원해 주셨던 모든 분들께 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올립니다. 허나, 인물이 너무 많아지면 글이 어지럽고 저 또한 쓰기 힘들어집니다.(….)때문에 몇몇 들을 제외하고 인물을 컷트하도록 하겠습니다. 이번 작품에서 나오지 못하신 분들은 다음 작품에 넣어드리겠습니다.(참로 이 소설을 시작으로 2,3부작을 쓸 계획입니다. 나오지 못하신 모든 분들께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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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의 말씀을 올립니다.) “하아…..하아….”뛴다. 또 뛴다.”하아… 도대체…저건… 뭐…!!”끝도 없는 검은 평야. 그곳을 가로지르며 뛰고있는 푸른 옷의 여자.그리고 그 에는…. 거대한 검은 용이 쫓아오고 있었다. “….!!!”갑자기 멈춘 여자의 표정은 경악한 표정이었다.그도 그럴 것이, 그녀의 은 까마득한 절벽이었기 때문이다.”…더 도망칠 데도 없어. 그렇다면…”여자는 등에 차고 있던 클레이모어를 꺼내들었다.”..자. 덤벼라. 스매시!””크오어어어어어!!!!”한순간 둘의 모습이 겹쳤다. 그리고… 펑- 용은 사라졌다. 아니, 사졌다는 표현보다는 터졌다는 게 더 잘 어울릴 것 같았다. “하아…하아… 끝난..건가..?”여자는 쓰러진 채, 숨을 돌리고 있었.”…?” 하늘에서 뭔가가 내리고 있다.마치 눈같지만, 그렇지 않은 기묘한 느낌이다.그도 그럴것이, 눈은 결코 검지 않기 때이다- “이건…?”여자는 떨어지는 검은 것을 받으려고 손을 뻗었다.그런데 바로 그 순간- 촤아악–“…?!” 검은 것들이 한 이기 시작했다. 그 검은 것들은 모이면서 이상한 형태를 갖추기 시작했다.아니, 형태라고 하기 힘들었다.왜냐하면, 그것은 치 액체같았기 때문에.그리고, 그 액체같은 무언가가, 그녀의 몸을 휘감아버리기 시작했기 때문에. “아…. 안…돼….!” 여자 걸 떨쳐버리려고 했다. 클레이모어를 휘둘러 그것을 베어버리려고 했다.하지만, 그럴수록, 그건 더욱더 그녀를 휘감아버다… “안돼!!”파란 옷의 여자는 벌떡 일어났다.그녀가 있는 곳은, 책장으로 가득찬 곳 한가운데에 있는 침대 안이었다. “…. 이었나…” 시계를 쳐다보았다. 새벽 2시다. “….. 설마 한시간 일찍 잤다고 이런 악몽을 꿀 리가 없겠지…” 하지만 그녀 음이 착잡한 듯했다.마지막 순간 그녀가 잡으려고 했던 것, 그 검은 눈같은 것들은- “…틀림없어. 그건… 검은 장미의 꽃잎었어….” 여자는 다시 누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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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을 촬영했다는 즐거움과 방송을 탔다는 기쁨이 가슴에서 이상하게 요동치면서 원망과 쓰림으로 바뀌어 렸다. 원망으로 가슴이 요동치고, 쓰림으로 마음이 요동친다. 토가 나올 것만 같다. 웃음이 나오질 않는다. 머릿속이 어지다. 꿈이 사라져가는 것만 같다. 갓 몸에 진을 말리고 날아오르기 시작하던 나비가 날개를 잃어버린 것만 같이······. “어, 현아 어디가?” 앉아서 과자를 먹으며 TV를 보고 있던 매니저 형이 심각한 표정으로 나가는 나를 보며 묻는다. 댄싱 유스 미 끝났나 보다. 하지만 나는 옷가지를 대충 몸에 걸치고 매니저 형의 물음에 대답 없이 숙소를 빠져나왔다. 매니저 형의 한 표정이 살짝 내 눈가에 비친다. 하지만 이미 내 마음은 심란한 상태. 그래서 그런지 내 마음을 컨트롤하기가 어렵다. 냥 눈도 마주치지 않고 나와 버리는 게 제일 편안할 것 같다. 사실은 지금 내 눈에는 눈물이 살짝 고여 있다. 밤이 깊어 런지 거리에는 간판들 불이 다 꺼져있다. 유흥임을 알리는 형형색색의 요란한 간판들의 불빛만이 휘황찬란하게 거리를 추고 있을 뿐이다. 그리고 거리에는 삼삼오오 모여 있는 젊은 사람들 혹은 연인들 뿐 이다. 마음에 들지 않는다. 항상 시러운 노랫소리에 몸을 맡겨 춤을 추는 게 심란한 마음을 진정 시켰지만, 오늘은 왠지 조용히 눈을 감고 생각에 잠기고 싶 이다. 이곳은 너무 시끄럽다. 서둘러 발걸음을 옮겨 조용해보이고 고풍스러운 카페로 들어갔다. 늦은 시간임에도 불구하 페는 불이 환하게 켜져 있었으며 몇몇의 사람들이 앉아 조용하게 담소를 나누고 있었다. 후, 그래. 오늘은 이런 분위기를 하고 있었다. “무엇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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휩쓸고 지나간 대한민국 서울엔 새벽을 알리는 짙은 어둠이 고요한 적막과 함께 배경을 이루었다.태권도 종목 올림픽 국가대표로 종 선발토토사이트된 관우는 태릉 선수촌에 도착하자 공동 휴게실의 책상에 자리를 잡고 아 하염없이 흘러가는 새벽녘 시계 바늘의 주책마저 잊은 어책을 뚫어져라 들여다보며 때 토토사이트 아닌 단어 암기에 한참 이었다. ” 뭐하니? “고도의 집중력으로 단어를 숙지하던 관우는 적막을 깨는 친숙 소리에 반사적으로 고개를 돌려 그녀를 쳐다보았다.새벽 잠을 사양하며 자신의 옆자리에 착석하는 수지에게 눈인사를 지어보인 관우가 을 열었다.” 어이 국가대표, 안자고 뭐하냐? “” 잠자리가 바뀌니까 잠이 안와. “” 그래도 노력 해야지.. 워싱턴 가면 시차 적응도 안될텐데. ” 그러게, 걱정이야.. 그나저나 넌 도대체 맨날 뭐하는거니? “인상을 찡그리며 수지가 한쪽 손가락으로 영어 단어책을 꾹꾹 찌르자 관우가 랍에 넣어뒀던 포카리 스웨트 캔을 따서 수지에게 건내며 말토토사이트을 이었다.” 보다 싶히, 공부중이지. “” 적당히해 적당히, 체육 특기생이 너무 공부벌레처럼 구는것도 실례야. “” 석기 시대에서 왔냐? 특기생이라고 원서만 넣으면 무조건 합격하는 시대는 진작에 지났어. “” 여보셔요, 이관우씨. 저도 잘 알거든요? 하만 3등급만 맞추면 태클 받을일도 없는데 오바한다는 생각 안하니? “” 1등급 못맞으면 경찰대 못들어가. “관우의 대꾸에 수지가 혀를 찼.” 경찰대 갈거면 이 빡토토사이트빡한 체고엔 뭐하러 왔니? “” 태권도가 좋으니까. “” 그럼 태권도쪽으로 진로를 잡던가. 명색이 대한민국 국토토사이트가대푠데 렇게 양다리 걸치는것도 참…재주다 진짜. “” 난 태권도라는 종목을 특기생으로써 존경할뿐이야. 그러니까 나의 태권도 수명은 선수로써 이야. “” 왜? “” 더럽거든. 태권도는 본래 예의와 인성을 바탕에둔 신성한 종목인데 어딜 둘러봐도 공정한 구석이라곤 전혀 없잖아? 그렇고 그 더러움을 정화 시킬만한 힘은 없고. 그래서 내 갈길 내가 알아서 파는거야. 더러움에 길들여지고 싶진 않으니까 ” 관우의 대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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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 달아주려고 생각은 합니다..소설이 너무 많아서 어떤 소설을 읽어야 할지 모르겠지만요..뭐 이벤트야 저도 또 새로 생각할수 있습니다. (정확히 말하면 베끼는거죠.금주의 소설 베스트, ㅇㅇ작가님의 다 설작, 떠오르는 신작 베스트 소설 등등..뭐 조회수와 댓글수 추천수 같은 것들로 판단해서 올리는게 나으려나요..이것도 결국은 봐주는 람이 있어야 진행이 가능한 것이고 스텝들도 회원의 활동을 하지 않으면 안되는, 스텝일이 다 라고 생각해 버리는 오류를 바로 잡을 다고 생각합니다.특히 스텝진의 경우는 남들보다 앞서 전에도 말했다시피 회원들의 모범이 되기 위해 먼저 활동을 시작해야 한다고 각합니다.아무리 좋은 무대를 만들어 준다고 해도 어떻게 즐길줄 모르고 설명으로 이해가 부족하다면, 직접 행동으로 보여 주어야 합다.한두번의 행동으로 부족하다면 계속 보여주어야 겠지만,애초에 그 이전에 스텝은 당연히 회원이상의 열정으로 자신의 마음에서회적인 활동을 보여주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예.이게 맞지요. 저도 아직 실천을 준비하고 있을 뿐입니다.이정도로 제 생각을 마치겠습니다… 오랫만에 긴글 쓰니까 재밌네요 하핫;다음에 있을 다음주 토요일 3차 공개회의 1/25일. 설날 연휴라 바쁘려나요.. 다들 참석해주셨으면 좋겠는데 말이죠 하하..+수정) 3차 공개회의는 다다음주 토요일이 아니고 다음주 토요일입니다~정말 신입분들의 가입인사에 댓글달아주는분들이 아무도 없어요. 같은 신입분들끼리 인사하기도 하는데.. 이게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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른 카페에서는 -지인끼리만 플레이한다-해서 지인플 이라고 하죠?지인끼리 친하게 지내는거.. 저도 찬성하고 카페에서 친구처럼 굴고 하는거 좋아요 근 입분들한테도 우리 관심좀 가져주죠? 할 활동없다고 징징대지만 말고 신입분들하고 친해져보시는게 어떨까요?제가 가입인사를 가입인사 게시판이 아닌 다른 게시판에 올리는걸 좋아했던게, 물론 형식에서는 어긋나지만, 다른사람들에게 관심을 받을수 있기 때문이예요 물론 신의 존재감을 알리기 위해, 인사글을 쓴다거나, 묵묵히 활동하시는 분들이 계시지만, 대체로 그렇지 않단말이죠.지금회원들도 적응들 못시는데, 더군다나 신입분들은 어떤 반응을 보일까요? 다들 어렵다고 소설만 쓰시는데, 사실 소설이 더어려운거 아시나요?좋은 현상은 아지만, 소설은 작성은 쉬워도 긴 글 때문에 관심을 받아내기 어려워요, 더군다나 많은회원분들이 자기소설들만 쓰시니, 다른 작품은 안보죠반면, 노래나 그림 은 감상하기가 쉬워요. 노래는 부르는사람이 어려울지라도 듣기는 편하죠. 그렇기에 다른 회원들이 더 관심을 가지 고, 저같은 존못의 목소리로도 칭찬을 받을 수가 있는겁니다. 제가생각하기에,(제기준)노래부르는것은, 내가 잘났으니 나에게 관심을 가져라 는 활동입니다 -는 제가 원하는 상이지만, 존못이라 조용히 있지요./ 듀엣을 하며 노래를 부르는 재미를 배워가고 있구요- 그러나 그림 는, 저를위해 그리는그림보다는 남에게 선물해 주기 위한 그림을 그리는것이 더 즐거울것이라고 -지금은-생각합니다. 그렇기에 쉽게 감할수 있을 뿐아니라, 자신을 위한 그림도 받을수 있기 때문에 관심도가 높아질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창작활동 외에도 다른 활동이 지만.. -개인적으로-저는 창작활동을 가장 높이 삽니다.물론 소설도 좋지요.. 그렇지만 균형맞춘 활동을 원하지 한쪽으로 쏠리는것이 그다 기 좋지 않네요. 개인적으로 한우양프라는 카페에 가입해서, 특별히 활동한것은 없지만 그곳의 사람들로부터 많은것을 배워가고 있습니.때문에 저도 발전할것이고, 발전한 제가 선두로 활동을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 새로운 카페를 근심과 걱정따위가 아닌, 기대하는 선으로 바라보고 있는 부매니저, 아스할트였습니다참고로 그림&소설 콘테스트 풀었습니다.여름방학 이벤트 라고 되어 있는데, 여름방학 나버려 마무리도 되지 않고있습니다.회원 여러분들은 기간을 어떻게 잡았으면 하는지 의견을 내주셨으면 하네요^^들 안녕하세요~ 카페 칙이 바뀐지 이제 1주일정도 되어가는 날이내요~그동안 별일 없던체 다들 활동해 주셔서 감사하답다~♥ 오늘 다름이 아니라 1주일동 지네었던 카페 규칙에 후기점을 말하고 싶어서 이렇게 찾아오게 되었습니다!! 여러가지 있지만 그중에서도 중요한것들만 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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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덧글 5자 포스팅 20글자 제한」포스팅 20글자 제한.. 이건 좋은 제한 입니다. 하지만 제가 경험했을땐 저희 카페는 글보단 그림(창작,팬트)등이 많이 올라오는거 같아 좋은 제안이지만 조금 애매한점도 없지않아 있는거 같내요.. 덧글 5자 제한..!! 이건 거이 다들 지켜주셔서 사합니다! 하지만 제가 봤을땐 조금의 문제가 없지는 않게 있는거 같아요.. 조금이지만 예시를 만들어 봤습니다.(예:ㅋㅋㅋㅋㅋ멋져요,ㄷㄷㄷ대박이죠) 같은 5글자를 체우시는건 맞는거 같지만 여러 대답들이 감탄사 ㅋ과 ㄷ으로 자주 체워져 있어서 조금 지켜지지 않았다고 보는 편이랍니다..2. 「등급 확장 조건, 다양한 규칙」게인적으로는 “초일류 시청자” 라는 너무 나도 어려운 등급이 생긴거 같아요.. 저는 카를 위해 매번 들어오는 스탭입니다. 드로이Tv의 열혈팬 으로써 카페에서 만큼은 매니저님 보다 많이 들어오는 편이지만 “방문 245회, 댓단 글 93번 포스팅 22번 댓글 172번 카페 내 최고 시청자 라고 해도 과언이 아닌 횟수를 가지고 있지만 제가 스탭이 아니였다면 “일반 시청자” 등급 밖에 안됩니다.. 일단 저는 카페 매니저님의 뜻은 존중 합니다. 작은 카페지만 규칙은 확실이 하자!! 이 의견을 찬성은 하지만 너무 받아드릴수는 없답니다.. 작은 카페인 만큼 다른 카페보다 배려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예:팬아트, 드로이TV와 관련된 소설글로 통한 등업) 물론 지금의 규칙이 마음에 안들지는 않지만 너무 대규모 카페규칙과 비슷하다고 생각이 들곤 합니다..!3.「저의 의견」카페 매니저님의 뜻은 작지만 지킬 규칙은 지키자.. 라는 뜻이였지만 카페스탭으로서의 저의 의견은 작은만큼 배려 해보자.. 라는 의견이 있내요.. 저는 카페가 큰 카페를 따라 하는것보단 저희만에 길과 공감대를 연성가능한 카페가 되었으면 합니다.. 게인적으로 반모금지는 정말 좋아합니다. 이 규칙이 정해지기 전 저는 그저 차별하는 사람 이였을 뿐이니까요.. 하.지.만 카페 발전을 위해 여러 카페를 다니며 느낀점이지만 저희 카페만에 특별함을 전혀 찾아볼수 없내요.. 저는.. 저희 카페가 활기차고 소통이 가득한 카페였으면 하지만 규칙때문에 주춤주춤 하는 사람들을 보고싶지는 않내요.. 카페 스탭으로써 카페 매니저 님깨 마지막 한마디를 드리자면저희 카페는 저희 카페만에 길을 가고 싶다는 점을 꼭 말씀드리고 싶내요..!! (규칙이 나쁘다는건 아닙니다. 단.. 현제 적용하기엔 너무 이른거 같다는 생각이 자주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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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책 스터디저희가 임의로 정한 책 3권은 다음과 같습니다[아리스토텔레스의 시학/하버드의 글쓰기 강의/시나리오작가를 위한 심리학] +)추가_아리스토텔스의 시학 대신 ‘신화, 영옹 그리고 시나리오쓰기’ 도 허용입니다!위 3권 중, 제일 흥미로운 책을 하나 골라 한 학기동안 준비하면 됩니다!개인으로 준비하는 걸 추천하지만(체화되는 지식의 양이 다를 수 있어서요!), 팀으로 진행해도 좋습니다.방식은 정해진 것이 없고, 책을 읽고 나서 팀원들에게 책에서 얻은 지혜들을 나눠주기만 하면 됩니다!그럼 한 학기에 적어도 3권의 지식을 알게 되는 것이니까요:)발표를 위해서는 넉넉하게 잡아 30분 정도의 시간을 줄 생각입니다!
2) 글쓰기글쓰기는 격주로 진행됩니다! 보다 효과적인 학평을 위해서 2개의 조로 나눠서 활동을 할 생각입니다. 조원은 활동할 때마다 달라집니다.저희는 수요일에 모임을 가지므로, 이틀전인 월요일이 글쓰기의 마감일입니다.월요일 밤 12시까지 글을 올리면, 화요일 밤 12시까지 학평글을 답글로 달아줍니다. (이것 제 문창과 친구의 합평글을 예시로 달아드릴게요! 다만 유출만 하지 말아주세요ㅠㅠ)그러고 나면 수요일에 모여 조별로 학평을 합니다. 합평 규칙은 다음과 같습니다.처음인 냐? 궁금하실 수도 있을 것 같은데 (아직 중학교에 입학하지 않은 초등학생/학부모님들께서는 모르는 분도 많을 가라 생각해) 제가 해본 수행평가를 써볼게요 – 다만 저희 학교는 다시 말하지만 여중이고 수행평가가 빡세고 많기로 유명한 곳이에요 .. 공부를 놓는 아이도 거의 없고 수행을 놓는 아이는 정말 드물어요 그래서 진짜 치열합니다 …. 다 열심히 해요 하지만 우리나라 저작권인식이 개판이긴하죠뭐저도 일러 퍼온적이 여러번있어서 할말은 없습니다 꾸벅 ㅎㅎ이게 단점이 생기기 시작한 계기가존잘님?(아닌데)ㅠ이라고 불려지고나서 부터 그런것같아요…마지막으로마감 누가만든거냐 죽창을 꽂아줄테니 뚝배기를 부숴줄테니 나와라~!!!!원곡 유즈키 유카리 곡 라마즈 p님라는건 알고있었지만마감 프로젝트 이거 왜이리 찔리지 ㅋㅋ대학교 동기여서 실제로 알고도 있고친해서 장난도 많이치고그랬는데 제 일과도 다알고있어서 카톡으로 니 버전을 내가 개사해봤어 하는데 완전 정곡이여서2주일 기간 잡은거 5일만에 그려줬었는데 일주일 전일입니다 ㅋㅋ
다음 게시물에 제 개사 버전을 조심히 올려보겠습니다 안녕하세요.최근에 가입한 치킨마요입니다.제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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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큼, 1학년때 모두 봤을법한(ㅋㅋ) 영화로 선정했습니다.이번 주제는 위에서 예시로 들었던, 3막구조(시작-중간-끝)와 발단-전개-위기-절정-결말을 분석해보는 것입니다.(아직 그 방법이 낯선 사람들을 위해서 제가 다른 영상으로 과제 했던 것을 예시로 올려드립니다)위에서 말했던 것 처럼, 구조분석과 이야기거리 하나를 준비해서 오시면 됩니다!안녕하세요! 저는 서울 강남3구지역 여중에 다니고 있는 학생입니다. 이 계정은 제가 학생이라 따로 글을 막 쓰거나 하지는 않아도 고입이나 공부 방법에 대해서 항상 많은 도움 받고 있어요ㅠㅠ 수행평가나 시험에 대해서 어찌 그렇게 많이 알고 계시고 이해도 잘 해주시는지 정말 대단하신 학부모님들이 많은 것 같아요. 제 부모님도 맞벌이시지만 지금 와서 생각해보면 중학교 생활에 유치원-초등 때 부모님이 시켜주신 모든 게 다 피가 되고 살이 되고 있으니까요ㅋㅋㅋㅋㅋ이 카페에 갑자기 글을 쓰게 된.. 이유는 큰 건 아니고 수행평가에 대해서 학생의 입장에서 전하고 싶다! 는 이유에요. 어른들이 굉장히 많고 또 많은 부분들을 알고 계시다는 걸 알아서 과연 이 글을 쓰는 게 도움이 될까.. 내가 실력은 되는가 고민도 많이 했는데 학생의 입장에서 자세하게 쓴 글은 없는 것 같아서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면 좋겠다는 생각으로 ……. 그러니까 이런 식으로 하는 부분도 있다는 거에요!시험이나 노트같은 포트폴리오 평가하면 편하다고 좋아하고-시&소설 창작하기-토의하기( 주제를 6가지를 미리 준 후에 자료 볼 수 없게끔 다 준비해서 외워온 후 당일날 한 가지를 추첨해서 즉석으로 토의)-800자 글쓰기 (이것도 주제가 일본 수산물 수입 문제, 소년법, 국사과목을 수능에 포함시키는 것, 동물 실험, 체벌 등 6개의 주제를 미리 주고 다 생각해서 외워온 후에 즉석으로 2개를 뽑아서 그 중 하나를 선택해서 를 간략히 하자면 웹툰작가 지망생이고 혼자서 연습삼아 스토리를 몇가지 끄적였지만 아직 완성도가 부끄러운 수준이라 외부에 공개한 적은 없습니다.최근에는 그림을 연습하고 있는 중입니다.다름이 아니라 최근, 아니 꽤 오래전부터 고민해오던 일에 대해서, 또 조금은 민감할 수 있는 이야기에 대해서방사 회원님들과 의견을 나누고자 다소 긴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창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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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을 써요.참고로? 어떻게 학생들이 느끼냐 이런 느낌으로 보셔도 좋을 것 같아용 :-)(글 길어질 예정입니다! 맞춤법 실수나 오타가 나도 양해 부탁드려요..)-양, 내용우선 초등학교와는 확실히 다르고 방대한 내용이 나옵니다 … 초등학교에서 수행평가라 하면 프린트 한 장 풀기,, 또는 수업시간에 만들기,, 이런 내용이 나왔는데요. 중학교에 올라오니까 과목은 10과목이 넘고 (이것부터 충격이었어요) 이 모든 과목이 다 수행평가가 과목당 적어도 2- 3개에 음미체나 기가, 도덕같은 과목은 모든 활동이 수행평가인 경우도 있어요! 수행평가가 모두 배점이 있고 학기말에 점수로 합산될 때 저희 학교는중간고사 30%+기말고사 30% + 수행평가 40% 로 배정되고음미체는 기말고사 30% + 수행평가 70% 까지도 분배가 됩니다. 이렇게 보면 수행평가의 비중이 정말 크다는 걸 알 수 있어요!수행평가는 지필평가와 달리 수업시간마다 따로 공지를 하고 기간도 뒤죽박죽인 경우가 많아서 (특히 시험기간 전에 몰리기도 하죠….) 스스로 잘 챙겨야 해요. 저희학교는 여중에다가 학생들이 다 공부를 열심히 하는 지역에 속해서 1점 1점이 정말 중요해요. 기간이 긴 조별 수행평가, 발표 수행평가, 만들기 등 정말정말 다양한 분야의 수행평가가 기다리고 있습니다^^ 학기초에 연간계획에 다 나와있긴 하지만 너무 많고 반마다 시간표가 달라서 수행평가 날짜가 다르기 때문에 알아서! 잘 챙겨야 합니다. 수행평가 하나 날리면 시험문제 몇 문제 틀리는 거랑 똑같아요ㅠㅠㅠ
그럼 수행평가 내용은 어떤 게 있 .수업시간에 글쓰기)-UCC 만들기 ( 모든 과목에서 좋아파는 수행평가고 ucc 진짜진짜 노가다에요 해보면 알아요….)-연극하기 (한 조에 6명, 30분 분량)-영어나 국어 5분 말하기 (ppt, 외워서)- 가창시험, 악기시험(피아노, 멜로디언, 기타 실기 등)- 바흐, 비발디 등 노래 20곡 듣고 완벽한 곡 이름 쓰기)- 미술은 그리기 만들기 조각하기 등 다양- 체육: 줄넘기, 농구 시합 을 하시던 분들이라면 누구든 한 번쯤 겪을 수 있는일,혹은 한번 쯤 겪었던 일,’표절’에 관한 이야기입니다.표절에 관한 고민이라면 여가지가 있을 수 있겠습니다.커뮤니티에 올린 나의 연습작을 누군가가 보고 표절하여 세상에 발표하는 것에 대한 두려움,반대로 내가 쓴 스토리가 알고보니 이미 누군가가 쓴 스토리와 매우 흡사한 경우, 즉, 자신도 모르게 무의식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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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한 오믈렛빵만드는 체험있어서 물어보니 무래서 그걸로 대신했네요.무료라 그런지 더 맛났어요.ㅎ 9. 라인빌리지정말 딱 사진찍기좋아하는 아이와 어른들을 위한 놀이터 그이상도 그이하도 아닌…마지막숍도 건질만한게 없어 아쉬웠어요.입구를 헤맸는데 숍안으로 쭉들어가면매표소가 나옵니다.유모차 매표소에서 보관해주구요.사진찍어주시려구 여기저기 대기중인 직원분 많이 계시니 혼자가셔도 맘껏 찍으실수 있을듯해요. 10. 머큐어방콕시암16일이 공휴일이라 학교도 쉬고 해서 2박3일 방잡아 딸하고 놀았어요.수영장도 있고 키자니아하고도 가까워서 잡았는데 나름 만족했어요수영장은 정말 작았지만 나름 옥상에 있는 푸른하늘을 볼수있고 운영시간내내 풀바이용할수있고..인피니티풀이라했지만 그것까진 아니고 의자밟고 올라서면 방콕시내 다 보여서 좋았구요룸도 기본룸했는데 크기 작다하시는데 뭐..긴 카우형 쇼파도 있어서 성인 3명 자기도 괜찮을듯해요.조식불포함으로 가서 비바람몰아쳐 저녁도 룸서비스,아침 두번모두 룸서비스로었어요.저혼자라면 가까운 진짜 코앞 MBK센터나 시암가서 먹었을텐데..자유로운분들 부럽습니다ㅜ마르게리따피자, 태국식야채볶음밥 시켜먹었는데 맛도 괜찮고 가격도 착해서 좋았어요.다만 처음들어갔을때 이불이 좀 꿉꿉한 느낌이있엇는데 에어컨세게 틀어고 다니니 괘안아졌어요.IBIS는 1층 세븐일레븐 안쪽에서 체크인하고, 머큐어는 엘베타고 9층으로 가서 체크인하고 안쪽에 있는 른 엘베타고 룸이랑 수영장으로 가요.물론 키 꽂아야지만 올라갑니다.호텔앞에내리면 머큐어냐 IBIS냐 묻더라구요.위치는 진짜 너무좋아요BTS바로 코앞이고시암디스커버리까지 걸어서 2분?디스커버리에서 시암센터 ㅡ시암파라곤 쭉이어져있는데 파라곤까지 5분정도면..도착입니다.디스커버리랑 호텔사이에 미술관도 있어서 구경하려했더니 휴무일이라 월,화 다 쉬어서 구경못해 아쉽더라구요. 근처 묵으심 가보심 좋을듯해요.건물들 통과해서 다녀도 되지만 스카이워크나 지상으로 다녀도 그늘이 있어서 괜찮았어요. .해도 아실거에요.웃는 얼굴로 겸손을 떨어도 머릿속에 그게 뿌리깊게 박혀있어요.물론 요즘 10대 20대는 안그런 친구도 많고
우리가 문화적으로 완전히 뒤집었기 때문에분위기가 많이 변했을 수도 있겠죠.(라기엔 얘넨 참 변화가 더딘 나라라 ㅋㅋ 과연 변을지?)문제는 우리나라 젊은이들의 반일감정도점점 사라져서 요즘 대학생들이 가성비여행으로일본을 그렇게 많이 간다고 하네요. …ㅠㅠ이야기가 쓸데없이 길어졌는데후쿠시마 방사능은정말 1도 해결이 안되었어요.일본인들도 후쿠시마산 안 먹는거 맞고요.도쿄 전력이랑 에너지관련 기업 총수들윗사람들 현재 다 해외거주 중입니다.추성훈네가 하와이로 이주한 것만 봐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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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그랩해외여행시 구글은 사랑이에요.아이 학교다닐때는 동생네 차로 픽업다니지만 평상시 돌아다닐때는 주로 그랩이용해요저는 처음할인코드 이용못해서 너무 아쉬운1인인데요꼭 그런혜택들 이용하셔요.요즘은 new6bday 코드만 먹혀서 저스트그랩이나 그랩카로 이동중에요.그랩택시는 미터기로 가고 나중에 기사님이 앱에서 20밧 추가해서 요금결제해요.고속도로 이용시에는 톨비는 톨게이트다가오면 몇밧이다 이야기해주면 기사님께 직접주시면 잔돈도 바로 주시더라구요. 12. BANG YAI IKEA메가방나에 있는 이케아는 지난번에 가보기도했고, 멀기도 멀어서 집가까운 방야이에 있는 이케아에 갔어요.넓고 사람없고..하지만 살껀 그닥없. .ㅋ 아..조금만써야지햇는데 너무질리게 많이도 썼내요ㅜ사진도 없는 긴글 읽으시느라 애쓰셨어요!끄라비다녀오면 또 이만큼 써질나..두번남은 주말 아이콘시암과 마하나콘 타워 가볼까합니다…일본이 무역보복을 선언하고본격적으로 불매운동을 하기 전,서구 적수사태로 카페 게시판이불이나던 그 때…어떤 분이 초등 고학년 딸과 함께 갈여행지를 추천해달라는 글을 올리셨었어요.무심코 제가 아는 여행지를 추천하려고그 글을 클릭했는데댓글의 70퍼센트 이상이 일본을 추천하고 있었고기분이 너무 이상하더라구요.수돗물 못 믿어서 생수 사고필터가 품절되던 때인데일본을 여행지로 추천한다는게 이해가 가지 않았고아이들 건강에 그렇게 민감하면서왜 일본으로 여행을 가려고 하냐는 식의글을 올렸었네요.그러다 30분내로 지웠던 기억이 나요.나이들수록 누군가에 뭘 해라 하지마라 하는게조심스러워 지더라구요.사람마다 생각이 다르고내 생각이 다 맞다고 할 수는 없거니까요.그래서 지금 이 분위기 너무 반가워요.반일감정을 떠나서다른거 다 떠나서 건강을 위해서라도앞으로도 영원히 일본 안 가셨으면 좋겠네요 식선에서 남의 입장보단 자기 입장 생각해서기분을 상하게 하는…그런 보편적인 괴롭힘이죠. 일본인 상사는…ㅎㅎ우리의 상식을 초월한답니다. 가끔..아니 종종이요 ㅎㅎㅎ에피소드 말하자면 도 없을것 같고소름돋는건 얘네는 항상 한국인들을자기들이 계몽시켜야하고 도와줘야하고자기들보다 밑에 있는 급이다 라고 생각한다는 것이에요.악하든 선하든이 마음은 다 똑같았어요. 제가 느끼기에는요.착하고 잘해주는 애들도 지도 모르게 ㅋㅋ와 스고이~~캉코쿠와 스고이네~~~~( 와 대단해~~한국은 대단하네~)라고 말해도 속 마음은 ㅎㅎㅎㅎ더이상의 설명은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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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대학때 소위 말하는 일빠였답니다.90년대에 일본 만화 보면서 컸고당시 문화개방이 되지 않았을 때라서미지의 일본문화는 저에게 동경의 대상이었어요.우리나라보다 음악 저변이 훨씬 넓고드라마도 훨씬 세련되었으며당시 패션도 우리보다 훨씬 앞서있었죠.우리나라 전쟁을 이용해서피빨아서 누린 경제호황이란것도 모르고무지한 저는 일본에 빠져들었고독학으로 일본어를 공부하고 어학원 다니던일본인 친구를 사귀어 능력시험 1급을 따고일본계 무역상사에 취업을 했습니다.거기까지 4년정도가 걸렸는데그 4년간은 돈만 모이면 일본여행을 가고(당시엔 비자도 받아야했어요. 정성이 뻗쳤죠)일본가수 씨디를 사고 콘서트에 가고난 왜 한국인으로 태어나 한국에서 이러고 있나다녀오면 또 가고 싶은게 일본이고…일본인 흉내내며 레이어드 패션에명동에 있는 일본인 미용실 다니고노래도 일본노래만 듣고 일본인 친구와 다니며꿈도 일본어로 꾸고 그러고 살았습니다.일본이 너무 좋았고흔하디 흔한 한국 유행가보다일본 노래 듣는 내자신이뭔가 세련되고 힙한 듯 느껴졌었어요.그리고 소원하던 일본계 기업에 취업해서일본인들과 함께 일을 하게 됩니다.그렇게 5년쯤 일본인들과 일을 했네요.중간에 상사에서 못견뎌서 이직한번 해서통관쪽 근무했는데거기선 거의 일본인 본부장의 비서역할을겸했던 지라……정말 그들을 가까이에서 봤고깊숙하게 엮일 수 밖에 없었죠.여튼 5년을 일본인들과 일하고 저는일본을 극혐하게 되었습니다.바보병신 개돼지같이 일본을 숭배하던제 과거를 지우개로 싹싹 지워버리고 싶을만큼너무너무 싫어서 일본어 쓰는 일 그만둘까싶을 정도로요.물론 저에게 잘해주고착한 일본인들도 많았어요.근데 또 착한애들은 특징이 있어요.역사나 사회에 정말로 무지해요.이럴수가 있는가 싶을 정도로1도 몰라요. 정치사회에 대해….관심도 없고요. 얘네들은 어이없는게정말로 몰라서 그러는거에요.교육받은 바가 없거든요.역사를 날조해서 가르치니까요.오랜세월 세뇌당했고 그게 아주 당연한진실이라고 믿기 때문에일본은 잘못이 없어요.한국이 나쁜거에요. 다들 그렇게 말하니까요…그리고 나이좀 들고직급 좀 있고 힘이 좀 있는 일본인들은제가 본 바로는 80퍼센트 정도가못되 쳐먹었고 악랄하고 인성 쓰레기였어요.권력과 힘이라게 쥐어지면다들 그러는건지…얘길 들어보면 평사원때는 안 그랬다고들 해요.우리나라에서도 상사는 걍 다 싫잖아요?못된 상사 많고 날 괴롭히는 상사 많죠?근데 그건 모두 상식선이에요 ㅋㅋ그냥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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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은 현실이니깐요…..예전담임땜에 진짜 맘고생엄청하고몸고생은 현재진행중이지만그래도 아이가 센터에서 지난주보다 좋아졋단 말을3주 연속 들으니 기분이 째지네요ㅎㅎㅎㅎㅎ아..근데 대상포진 통증이 ㅠ 우와….ㅋ그냥 예전 담임땜에 빡쳐서 하소연 하는 긴글이엇네요~유럽여행은 볼거리 위주로 하고동남아는 먹을거리의 즐거움이 큽니다.휴양의 개념도 크구요.그런 의미에서 여행계획을 짤적에 가장 많은 시간을 들였 것이 숙소하고 음식점의 선택이었습니다.숙소는 이전 글에서 내용을 썼듯이물놀이 위주로 선택을 해서 호이안에서는 썬라이즈 호텔, 다낭은 울라라니 리조트를 예약했었고, 먹리는 쌀국수 등 베트남 현지식과 한식 그리고 씨푸드 세가지로 나누어서 열심히 맛집 탐방을 했습니다.하지만 결론부터 이야기 하자면저희는 5일동안 여행을 하면서 제대로 저녁식사를 한적이 없었습니다. 다시 말하면 제가 계획했던 식당은 한군데도 못갔던 거지요.저희는 호이안에서 선라이즈 호텔에 묵었는데요. 첫째날은 호텔앞에 심플바라는 현지 레스토랑에서 먹으려고 계획 했습니다. 트립어드바이저를 보니 호이안의 400개 식당중 9번째 였고 평이 좋더군요. 그래서 그곳을 가려고 했는데요.저희가 다낭에 도착한 시간이 2시였고 호이안으로 이동을 해서 호텔에 짐을 푸니 4시가 넘었습니다.고픈 배를 움켜쥐고 호텔앞의 식당으로 향했는데 아차 식당이 문을 닫은 겁니다.어떻게 할까 고민하는데 바로옆의 NGOC TRAI라는 식당의 여자 사장님이 해 줄테니 오라고 했습니다. 식당이 너무 현지식을 생겼고 계획에 없던 식당이라 망설였는데 안쪽에 에어컨있는 방이 보여서 거기서 먹기로 했습니다.너무 덥고 배도 고프고 시간도 없고 해서 급하게 식당 변경을 했는데 배가 고파서 그랬는지 너무 맛있게 식사를 했습니다.결국 4시에 늦은 점심을 먹고 수영을 학다가 올드타운에서 문어구이 등으로 간단히 저녁을 때우고 하루를 마무리 합니다.둘째날은 바나힐을 갔는데요. 제가 보기에는 생각보다 볼거나 할것이 많더라구요.특히 10시반(10시인지 확실하지는 않습니다.)부터 대공연장에서 하는 공연은 규모가 상당했습니다. 연중 하는 건 아닌 것 같긴 한데, 우리나라 롯데월드나 에버랜드에서 하는 공연보다 저 개인적으로는 더 괜찮아 보였습니다.저녁에 마사지를 잡아서 급하게 바나힐 구경을 마치고 내려왔습니다. 마사지 일정도 조금 늦출 수 밖에 없었구요.그러다 보니 마사지샵에 가서도 조금 기다려야 했고 그렇게 일정이 조금씩 늦춰지다보니 저녁도 집에서 대충먹자 하는 이야기가 나왔습니다.결국엔 어제 갔던 식당에 가서 10시에 저녁 먹을 수 있냐고 물었더니 괜찮다고 해서 예정에 없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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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당에서 저녁을 두끼 해결했습니다.하지만 두번 다 정말 맛있게 먹긴했습니다.셋째날은 호이안에서 다낭으로 이동을 했는데요.호텔 체크아웃하고 이동하고 롯데마트에서 장보고 하다보니 오후 4시간 된겁니다.저희는 에어비앤비로 울라라니 리조트에서 묵었는데요. 호텔에서 1일 1마사지를 공짜로 제공해줘서 마사지를 받고 저녁을 먹으러 나가면 물놀이 하기가 힘들 것 같아 그냥 오빠식당에서 한식을 배달 시켜먹었습니다. 원래는 미케비치의 푸옥타이(해산물)에 가려고 했는데 말입니다.넷째날은 핑크성당 등 다낭 시내 구경하는 일정이었습니다. 날씨는 정말 더웠고 오전에 미사를 드리고 한시장 쇼핑, 롯데마트 쇼핑을 하다보니 일정이 계속 늘어졌습니다. 결국 어제와 마찬가지로 마사지 받고 물놀이나하고 저녁은 롯데마트에서 사온 쌀국수로 때우자고 해서 그날 일정도 모두 접었습니다.그런데 마지막날 저녁을 쌀국수로 때우기는 좀 그래서 피자하고 치킨도 시켜 먹었는데 의외로 롯데마트에서 사 온 쌀국수에 모두 감동하면서 맛있게 먹었습니다.그렇게 마지막 다낭에서 저녁을 마무리 했는데요.다낭여행의 꽃은 먹거리이고 아침 점심 저녁 중에 저녁식사가 가장 메인인데 저희는 물놀와 마사지를 하다보니 그걸 못지켰네요.^^;그래도 재미있었던 여행이었고 계획했었던 식당에 못간것이 아쉬웠지만 가족들과 물놀이 실컷한 것은 만족합니다.어제 보이는 라디오 본방사수를 위한 나의 계획은,,잽싸게 퇴근을 해서 7시에 학원가는 딸아이 밥을 후딱 차려주고 보라를 보며 반짝이 공장놀이를 하려고 했죠~근데 딸래미가 하교하며 간식을 먹었다고 밥을 안먹겠다며 무려 7시 5분전에 나가주시는게 아닙니까? 땡큐! 딸~매일같이 땡퇴근 하시는 정말 미치도록 고마우신 그분도 한두시간 늦겠다하니 아싸!나만의 보라시간^^식탁위에 반짝이를 잔뜩 펼쳐놓고 불륨 최대로 올리고 신나게 자르 보는데 제 모습이 어땠는지 상상이 가시나요?가위사이에 반짝이 끼우고 정지 자세에서 입은 빙구처럼 헤~벌리고 눈은 넘 웃어서 떴는지 감았는지 누가 볼까 무서운 장면이었겠지요?ㅋㅋㅋ특히 세째형아와 하트제작발표회 하실때 급기야 제입에선 환호도 비명도 웃음도 아닌 정체불명의 소리가 나왔더랍니다~~전 사진도 못찍지만 캡쳐, 짤, 이런거도 할줄 몰라서 조금전 알리아님이 허락도 필요없이 맘껏 갖다쓰라던 고마운 사진을 냉큼 가져와서 제 후기에 씁니당ㅋ가공도 해도 된다는데 할줄을 몰라서 매찢,,, ㅜㅜ암튼 십분같은 한시간을 행복의 나라에서 허우적대고 있는데 남의편 귀가,,,,요즘 다이어트 해야겠다고 노래를 부르는 사람이라, 그래 잘 되었다! 오늘 저녁부터 합시당! 강력히 권하고 쿨하게 저녁밥을 패쓰했습니다ㅋ(여기에 알리아님의 후기사진을 넣고싶은데 그나마 울림에서 배운 글 중간에 사진 올리는거…한동안 안했다고 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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