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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도 저는 이 작품을 그다지 좋게 볼 토토 수가 없네요.’할아버지가 말씀하신데로 The dark blue라는 함선은 멋있겟지..’라는 생각에 심해저 토토 레이더를 켜고 21구역으로 항해하는 한스였다. 유선형으로 부토토 드럽게 긴 한스의 호브는 시속 130KM의 속력으로 심해저를 질주 하기 시작했다. ‘그래. 뚜렷히 생각나지는 않지만. 그때 나는 곳을 자나왔었어..’한스의 꿈속에 나타나는 한 여자. 그때 8년토토 전의 기억을 되새기는듯한 감상을 할려고 했지만 시간이 를용납하지 않았다. “여기는 TDB에요, 꽃배달하시는 멋진 남자분 환영해요~!”갑자기 모니터 스크린토토 에 나타나는 보랏빛 리의 여자. 그리고 『전방에 대형 물체 주의』라는 경고메세지도 함깨 나타났다. “…. 으아!”급히 브레이크 장치를 켜는 한였지만 과거 회상에 너무 집중했던탓일까? 그만 The Dark Blue에 살짝박고는 아래로 가라앉는 호브였다. “저런, 초보이가요?”미안해하는 보라색 머리의 여자는 전조등으로 TDB의 격납고로 안내해 주었다. ‘최영원이라는 사람이 저사람인가 더 위엄있고 남자다울 줄 알았는데..’말도 안돼는 생각을 하는 한스였지만 어쨋든 보조 케이블에 매달려 격납고로 끌려는 한스의 호브였다. “여기 21구역으로 꽃배달 맞죠. 장미꽃 1상자,안개꽃 3상자,국화 1상자입니다.”좀 많은 액수이긴하만 수표한장으로 가볍게 계산을 해버리는 보라색의 여성. “혹시. 당신이 최영원이라는 사람인가요?” “에에?”당황한 표정 는모습이 조금 웃기지만. 잠시후 곧 안정을 되찾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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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는 설명을 해준다. “최영원이라는 사람은 우리배의 제독이셔요. 그리 는 파츄리 나우렛지. 뭐 그냥 파츄리라고 불러요. 이배의 전투 지휘장을 맡고 있죠. 왜요? 혹시…..”한스는 자신의 상상는 달랐던 대답에 놀랏지만, 이내 자신을 안정시킨다.’그럴리가 없잖아 남자이름인데 어떻게…'”먹을것이 필요한가요?”예상치못한 질문이였다. 평소의 한스였다면 사양하고 그장소를 빠져 나올 것이였겠지만 갈수록 파츄리의 이상한 매력 려 잘못된 대답을 하고만다. “예? 필요해요.”그것은 정말 잘못된 판단이였다. 파츄리는 외모를 봐도 너무나 지적이고 단했지 때문에 한스는 그사실을 간과하고 말았던 것이다.. 긴 복도를 지나서 곧 한스는 작전지휘실이라는 방에 들어갔다. “여기 앉아요. 먼길 오느라 수고 많았죠?” ‘5분 밖에 걸리지 않았느데…’라고 생각해보지만… “제가 곧 점심을 가져올테 기서 좀 기다려 주세요.”뒷머리가 이상적인 파츄리인지라. 한스는 한동안 그매력에 푹잠겨있는 듯했다.10분후 뭔지로를 새가 풍겨오고 곧 요리가 나왔다. “여기 나왔습니다. 해저에서만 맛볼수 있는 붉은 게 튀김.”파츄리의 미소는 어딜 봐서 쁘지만.. 한스는 그걸먹는순간 절망의 구렁터니에 빠졌다. “이것 맛이아니야..”라고 한마디가 나온다. “네?” “아니요. 말는 표현할 수 없죠 하하하….”라고 억지웃음을 짓는다. ‘옛말씀에 미인은 요리를 못한다고 햇는데. 지금이 그때로구나.’어쨋든 고통의 작전지휘실을 빠져 나오고 간신히 돌아가는 한스였다.그리고 돌아가는 복도에서 어디선가 본듯한 사람 다. “안녕?”작은 소녀. 신장이 한스의 반하고도 조금 더 큰 체구. “아, 안녕.”이라고 얼떨결에 대답하는 한스였다. 작은 몸에 어울리지 않는 사무용 정장차림. 맑고 순수해보이느 토파즈빛 눈동자. 그리고 눈동자 속에 감추어진 진실..그리고 곧 두사람은 좁은 복도를 둘로 나누어 각자의 길을 지나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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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란색 눈동자, 마치 똑같아…’한스는 자신의 꿈에 나타나 사람을 떠올려본다. 마찬가지로 토파즈빛의 눈동자의 그녀. 하지만 더이상 시간을 지체했다간 레밀리아가 상당히 싫어 것이 분명했기에 서둘러서 격납고로 달려갔다.격납고에서 한스는 살짝찌그러진 자신의 호브를 보면서 살짝 웃고 있었. ‘오늘 고친건데…’곧 한스는 자신의 호브를 타고 TDB를 떠났다. 『앞범퍼 찌그러짐 발견 최대가속도 20%저하.』워낙 인공지능이 뛰어난지라. 이런 세부적인 경고메세지도 뜨지만 한스는 무시하고 다시 짙은 남색의 심해로 빠져나왔다.한스가 심을 먹고 있던 사이 어느세 TDB는 21구역의 폐허위에 정박해있었다. ‘저건 뭐지?’TDB에서 나오는 팔모양의 케이블 크인의 끝에는 국화, 안개꽃다발이 묶여서 작은 상자에 담겨저 여기저기에 놓여지고 있었다.한스는 호기심에 호브를 몰고 다발이 놓여진 장소로 갔다. “엘리스 마가로이드에게?”꽃과 함께 종이에는 엘리스 마라고이드에게라는 글씨가 정자로 겨져 있었다. “이봐요, 꽃배달 아저씨!!”귓청을 울리는 따끔한 목소리. 어느세 모니터 스크린에는 파츄리가 화난 표정으로 한스를 빤히 쳐다 보고 있었다. ‘파츄리씨 난아직 젊다구요..’라고 말하고 싶었으나.. “이건 개인적인 프라이버시라구. 안하지만 이곳에서 벗어나 주시겠어요?”파츄리가 깔깔한 목소리로 말하자 한스는 더이상 잇을 수 없었다. 결국 다시 방을 바꾸어 제5구역으로 항해하기 시작했다. “참나, 21구역이 무슨 공동묘지냐구요, 더군다나 나도 21구역사람인데…”라 잣말을 해보았으나 좁은 한스의 호브에서는 울림밖에 들리지 않았다. The dark blue가 놓아둔 꽃중에 『레이지 한스에』 는 꽃이 있었다. 그리고 상자는 해수에 녹아(원래 녹는 성분으로 되어있었음{환경보호})안개꽃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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휩쓸고 지나간 대한민국 서울엔 새벽을 알리는 짙은 어둠이 고요한 적막과 함께 배경을 이루었다.태권도 종목 올림픽 국가대표로 종 선발토토사이트된 관우는 태릉 선수촌에 도착하자 공동 휴게실의 책상에 자리를 잡고 아 하염없이 흘러가는 새벽녘 시계 바늘의 주책마저 잊은 어책을 뚫어져라 들여다보며 때 토토사이트 아닌 단어 암기에 한참 이었다. ” 뭐하니? “고도의 집중력으로 단어를 숙지하던 관우는 적막을 깨는 친숙 소리에 반사적으로 고개를 돌려 그녀를 쳐다보았다.새벽 잠을 사양하며 자신의 옆자리에 착석하는 수지에게 눈인사를 지어보인 관우가 을 열었다.” 어이 국가대표, 안자고 뭐하냐? “” 잠자리가 바뀌니까 잠이 안와. “” 그래도 노력 해야지.. 워싱턴 가면 시차 적응도 안될텐데. ” 그러게, 걱정이야.. 그나저나 넌 도대체 맨날 뭐하는거니? “인상을 찡그리며 수지가 한쪽 손가락으로 영어 단어책을 꾹꾹 찌르자 관우가 랍에 넣어뒀던 포카리 스웨트 캔을 따서 수지에게 건내며 말토토사이트을 이었다.” 보다 싶히, 공부중이지. “” 적당히해 적당히, 체육 특기생이 너무 공부벌레처럼 구는것도 실례야. “” 석기 시대에서 왔냐? 특기생이라고 원서만 넣으면 무조건 합격하는 시대는 진작에 지났어. “” 여보셔요, 이관우씨. 저도 잘 알거든요? 하만 3등급만 맞추면 태클 받을일도 없는데 오바한다는 생각 안하니? “” 1등급 못맞으면 경찰대 못들어가. “관우의 대꾸에 수지가 혀를 찼.” 경찰대 갈거면 이 빡토토사이트빡한 체고엔 뭐하러 왔니? “” 태권도가 좋으니까. “” 그럼 태권도쪽으로 진로를 잡던가. 명색이 대한민국 국토토사이트가대푠데 렇게 양다리 걸치는것도 참…재주다 진짜. “” 난 태권도라는 종목을 특기생으로써 존경할뿐이야. 그러니까 나의 태권도 수명은 선수로써 이야. “” 왜? “” 더럽거든. 태권도는 본래 예의와 인성을 바탕에둔 신성한 종목인데 어딜 둘러봐도 공정한 구석이라곤 전혀 없잖아? 그렇고 그 더러움을 정화 시킬만한 힘은 없고. 그래서 내 갈길 내가 알아서 파는거야. 더러움에 길들여지고 싶진 않으니까 ” 관우의 대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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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 달아주려고 생각은 합니다..소설이 너무 많아서 어떤 소설을 읽어야 할지 모르겠지만요..뭐 이벤트야 저도 또 새로 생각할수 있습니다. (정확히 말하면 베끼는거죠.금주의 소설 베스트, ㅇㅇ작가님의 다 설작, 떠오르는 신작 베스트 소설 등등..뭐 조회수와 댓글수 추천수 같은 것들로 판단해서 올리는게 나으려나요..이것도 결국은 봐주는 람이 있어야 진행이 가능한 것이고 스텝들도 회원의 활동을 하지 않으면 안되는, 스텝일이 다 라고 생각해 버리는 오류를 바로 잡을 다고 생각합니다.특히 스텝진의 경우는 남들보다 앞서 전에도 말했다시피 회원들의 모범이 되기 위해 먼저 활동을 시작해야 한다고 각합니다.아무리 좋은 무대를 만들어 준다고 해도 어떻게 즐길줄 모르고 설명으로 이해가 부족하다면, 직접 행동으로 보여 주어야 합다.한두번의 행동으로 부족하다면 계속 보여주어야 겠지만,애초에 그 이전에 스텝은 당연히 회원이상의 열정으로 자신의 마음에서회적인 활동을 보여주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예.이게 맞지요. 저도 아직 실천을 준비하고 있을 뿐입니다.이정도로 제 생각을 마치겠습니다… 오랫만에 긴글 쓰니까 재밌네요 하핫;다음에 있을 다음주 토요일 3차 공개회의 1/25일. 설날 연휴라 바쁘려나요.. 다들 참석해주셨으면 좋겠는데 말이죠 하하..+수정) 3차 공개회의는 다다음주 토요일이 아니고 다음주 토요일입니다~정말 신입분들의 가입인사에 댓글달아주는분들이 아무도 없어요. 같은 신입분들끼리 인사하기도 하는데.. 이게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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른 카페에서는 -지인끼리만 플레이한다-해서 지인플 이라고 하죠?지인끼리 친하게 지내는거.. 저도 찬성하고 카페에서 친구처럼 굴고 하는거 좋아요 근 입분들한테도 우리 관심좀 가져주죠? 할 활동없다고 징징대지만 말고 신입분들하고 친해져보시는게 어떨까요?제가 가입인사를 가입인사 게시판이 아닌 다른 게시판에 올리는걸 좋아했던게, 물론 형식에서는 어긋나지만, 다른사람들에게 관심을 받을수 있기 때문이예요 물론 신의 존재감을 알리기 위해, 인사글을 쓴다거나, 묵묵히 활동하시는 분들이 계시지만, 대체로 그렇지 않단말이죠.지금회원들도 적응들 못시는데, 더군다나 신입분들은 어떤 반응을 보일까요? 다들 어렵다고 소설만 쓰시는데, 사실 소설이 더어려운거 아시나요?좋은 현상은 아지만, 소설은 작성은 쉬워도 긴 글 때문에 관심을 받아내기 어려워요, 더군다나 많은회원분들이 자기소설들만 쓰시니, 다른 작품은 안보죠반면, 노래나 그림 은 감상하기가 쉬워요. 노래는 부르는사람이 어려울지라도 듣기는 편하죠. 그렇기에 다른 회원들이 더 관심을 가지 고, 저같은 존못의 목소리로도 칭찬을 받을 수가 있는겁니다. 제가생각하기에,(제기준)노래부르는것은, 내가 잘났으니 나에게 관심을 가져라 는 활동입니다 -는 제가 원하는 상이지만, 존못이라 조용히 있지요./ 듀엣을 하며 노래를 부르는 재미를 배워가고 있구요- 그러나 그림 는, 저를위해 그리는그림보다는 남에게 선물해 주기 위한 그림을 그리는것이 더 즐거울것이라고 -지금은-생각합니다. 그렇기에 쉽게 감할수 있을 뿐아니라, 자신을 위한 그림도 받을수 있기 때문에 관심도가 높아질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창작활동 외에도 다른 활동이 지만.. -개인적으로-저는 창작활동을 가장 높이 삽니다.물론 소설도 좋지요.. 그렇지만 균형맞춘 활동을 원하지 한쪽으로 쏠리는것이 그다 기 좋지 않네요. 개인적으로 한우양프라는 카페에 가입해서, 특별히 활동한것은 없지만 그곳의 사람들로부터 많은것을 배워가고 있습니.때문에 저도 발전할것이고, 발전한 제가 선두로 활동을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 새로운 카페를 근심과 걱정따위가 아닌, 기대하는 선으로 바라보고 있는 부매니저, 아스할트였습니다참고로 그림&소설 콘테스트 풀었습니다.여름방학 이벤트 라고 되어 있는데, 여름방학 나버려 마무리도 되지 않고있습니다.회원 여러분들은 기간을 어떻게 잡았으면 하는지 의견을 내주셨으면 하네요^^들 안녕하세요~ 카페 칙이 바뀐지 이제 1주일정도 되어가는 날이내요~그동안 별일 없던체 다들 활동해 주셔서 감사하답다~♥ 오늘 다름이 아니라 1주일동 지네었던 카페 규칙에 후기점을 말하고 싶어서 이렇게 찾아오게 되었습니다!! 여러가지 있지만 그중에서도 중요한것들만 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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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덧글 5자 포스팅 20글자 제한」포스팅 20글자 제한.. 이건 좋은 제한 입니다. 하지만 제가 경험했을땐 저희 카페는 글보단 그림(창작,팬트)등이 많이 올라오는거 같아 좋은 제안이지만 조금 애매한점도 없지않아 있는거 같내요.. 덧글 5자 제한..!! 이건 거이 다들 지켜주셔서 사합니다! 하지만 제가 봤을땐 조금의 문제가 없지는 않게 있는거 같아요.. 조금이지만 예시를 만들어 봤습니다.(예:ㅋㅋㅋㅋㅋ멋져요,ㄷㄷㄷ대박이죠) 같은 5글자를 체우시는건 맞는거 같지만 여러 대답들이 감탄사 ㅋ과 ㄷ으로 자주 체워져 있어서 조금 지켜지지 않았다고 보는 편이랍니다..2. 「등급 확장 조건, 다양한 규칙」게인적으로는 “초일류 시청자” 라는 너무 나도 어려운 등급이 생긴거 같아요.. 저는 카를 위해 매번 들어오는 스탭입니다. 드로이Tv의 열혈팬 으로써 카페에서 만큼은 매니저님 보다 많이 들어오는 편이지만 “방문 245회, 댓단 글 93번 포스팅 22번 댓글 172번 카페 내 최고 시청자 라고 해도 과언이 아닌 횟수를 가지고 있지만 제가 스탭이 아니였다면 “일반 시청자” 등급 밖에 안됩니다.. 일단 저는 카페 매니저님의 뜻은 존중 합니다. 작은 카페지만 규칙은 확실이 하자!! 이 의견을 찬성은 하지만 너무 받아드릴수는 없답니다.. 작은 카페인 만큼 다른 카페보다 배려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예:팬아트, 드로이TV와 관련된 소설글로 통한 등업) 물론 지금의 규칙이 마음에 안들지는 않지만 너무 대규모 카페규칙과 비슷하다고 생각이 들곤 합니다..!3.「저의 의견」카페 매니저님의 뜻은 작지만 지킬 규칙은 지키자.. 라는 뜻이였지만 카페스탭으로서의 저의 의견은 작은만큼 배려 해보자.. 라는 의견이 있내요.. 저는 카페가 큰 카페를 따라 하는것보단 저희만에 길과 공감대를 연성가능한 카페가 되었으면 합니다.. 게인적으로 반모금지는 정말 좋아합니다. 이 규칙이 정해지기 전 저는 그저 차별하는 사람 이였을 뿐이니까요.. 하.지.만 카페 발전을 위해 여러 카페를 다니며 느낀점이지만 저희 카페만에 특별함을 전혀 찾아볼수 없내요.. 저는.. 저희 카페가 활기차고 소통이 가득한 카페였으면 하지만 규칙때문에 주춤주춤 하는 사람들을 보고싶지는 않내요.. 카페 스탭으로써 카페 매니저 님깨 마지막 한마디를 드리자면저희 카페는 저희 카페만에 길을 가고 싶다는 점을 꼭 말씀드리고 싶내요..!! (규칙이 나쁘다는건 아닙니다. 단.. 현제 적용하기엔 너무 이른거 같다는 생각이 자주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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틀에 많은 걸 끼워맞추려 했었습니다.근래에 고민했던 걸 정립하자면, 여기서의 모든 문예 작품을 소설이라 정형화된 틀에 맞춰 그리 빡빡하게 여기지 아도 되겠단 생각이 들어요.글이라는 게 별게 아니거든요.물론 그간 써온 필력(사실 필력이란 말도 그닥 좋아하진 않습니다. 글은 처음부터 잘 쓰는 게 아니라 퇴고에서 그 재능이 거듭 발견되고 발전되는 거거든요.)에 따라 개인마다 차이가 나겠지만, 누구든지 도전할 수 있고 원하는 소재로, 원하는 사건과 인물과 기타 구성으로 창작할 수 있다는 점에서 작품 시장이 다채롭고 접근성이 높습니다.제가 계약한 게임 회사는 모바일 게임을 운영하기 때문에, 가로화면 모바일에서 제 소설이 읽히려면 되려 대본체 가독성이 좋아요.물론 유저들이 플레이하는 화면에는 캐릭터의 이름과 캐릭터 그림이 함께 뜨지만, 원고를 쓸 때는 컴퓨터 명령어 따라 대본체로 입력해야 합니다.
따라서 한국 문학계에 작가로 등단하는 것이 꿈인 저로서는 그 콘텐츠 시장이 매우 당황스러웠습니다.인터넷소설과 흡사한 문체들과 이모티콘 사용은 물론이고 기본적이라 여겨지는 맞춤법도 틀리는 분들이 많이 계시며, 무엇보다 인기 순위에 있는 작품들이 상당한 클리셰를 가미한 작품들이었습니다.물론 문장 측면에서도 게임 시장은 문학계와 달랐습니다. 간단 명료하기도, 화려하기도 한 자신만의 문체를 뽐내는 소설과 다르게 거기서는 터치 한 번당 화면이 한 번 넘어가기 때문에, 가독성이 좋으려면 수식어구 없이 일기처럼 한 문장이 짧아야 하거든요.내가 볼 때 작품성이 있다고 여겨지는 작품들이 하위권이고, 작품성보다는 대중성이 높은 작품들이 상위권인 시장을 보며 혼란스럽고 답답했습니다그런데 담당자님과 통화를 나눈 뒤 알게 됐어요.게임 시장의 연령대가 다양하다는 겁니다.어린 분들이 계시다 보니 가령 예를 들자면, ‘춘설’ 같은 제목의 작품은 노출도가 떨어진대요. 독자들이 작품을 클릭해서 보지 않는다는 말이죠.그 이유는 단어가 어려워서. 정말로 르는 분들이 계시답니다.배움에 있어서는 개인마다, 자라온 환경마다 차이가 있기 때문에 어쩌면 당연한 일이죠. 런 차이에 대고 아니 그걸 왜 몰라? 하면 어떻게든 자칫 사회적인 약자에 대한 혐오로 이어질 수 있는 거고요.그래서 그런 경우에는 작품 이름을 ‘봄에 내리는 눈’이라든지, ‘봄에 만난 그 남자’ 뭐 이런 식으로 바꾸어야 한답다.또한 그 게임 내 작품들이 문학적인 작품성이 떨어지는 이유는 독자들이 클리셰를 뻔하다 하면서도 좋아하고, 작가들도 문학적인 교육을 이한 자가 아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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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부터 주부까지 다양한 계층이기 때문이었습니다.그게 바로 대중성이죠.제가 보니 현재의 좀비고 카페도 그 기점에 있는 게 아닌가 싶습니다.저에게도 대본체는 어지럽지만, 대본체를 쓰는 분들도 그 이유는 있을 것입니다.저의 경우 한참 어릴 적, 대본체 작품을 많이 읽었습니다.아직 어리니 작가가 의도하는 부분이나 어느 캐릭터가 어느 대사를 친 건지 구분하기 어려웠기 때문이죠.대본체 역시 그 점에서 존재합니다.대본을 읽고 희곡 등을 연기할 때, 효과적인 역할 분배와 파트별 빠른 가독을 필요로 하기 때문이니까요.확실히 대본체는 소설이 아니기 때문에, 소설이라는 기준을 잡으면 당연히 그 내에서 작품성이 없을 수밖에 없습다. 질이 떨어진다는 말이에요.왜냐하면 카테고리며 작품의 척도가 소설이니까.

(다만 대본이 질이 떨어진다 이해하시면 안 됩니다. 대본체를 이용한 것이 대본이며 소설에 대본체를 사용했을 때 소설로서의 작품성이 떨어진다는 뜻이지, 대본체 자체는 질 낮은 것이 아닙니다. 많은 배우들이 대본으로 연기하고요.)하지만 저는 표현의 자유가 카테고리 하나로 침해되어서는 안 된다고 생각하는 쪽입니다. 왜냐하면 정말로 대본체가 익숙하고 그것을 필요로 하는 분들이 계실 테니까요. 소설로의 길을 원한다면 대본체를 포기하셔야 하지만요.그러니 수많은 문학갈래 중 달랑 소설 하나밖에 없는 카테고리보다는 시든, 소설이든, 대본이든, 동화든 간에 대중적으로 사용되는 몇 가지 카테고리, 혹은 머리말을 추가해 주시는 게 좋다고 생각됩니다.그게 작품의 다양성을 위해서도 이롭고, 많은 창작자 분들께도 카테고리에 따라 알맞은 창작을 게시하고 이용하 데 이로우니까요.첨언하자면, 저는 고3 초에 갑자기 이상한 바람이 들어 쭉 국문과(국어국문학과) 지망이던 진로를 급격히 문창과(문예창작과)로 돌렸던 학생입니다.문예창작과는 실기 위주 전형이 많은데, 실기는 전국단위 대회에서, 그것도 각 대학별로 인정해주는 대회에서 수상해야 도전 가능한 분야였습니다.그래서 성적은 여태껏 쌓아온 게 있으니 조금 안일했는지도 모릅니다.여하튼 갑자기 문창과에 도전하겠다며 국어 선생님과 대회에 접수할 소설을 쓰기 시작했고, 몇 번을 갈아엎었습니다.소재부터 다시 선정하기도 했고 발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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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개 위기 절정 결말 주요 사건을 싹 바꾸기도 했습니다.주변에서 글 잘 쓴다 소리 들으며 살아온 사람이었습니다. 중학교 때부터 교내나 지역대회에서는 수상도 많이 했고, 화려하고 세밀한 문체가 자랑인 학생이었습니다.사람이 자기 문체 바꾸는 게 어려운데, 입시가 걸려있으니 제 퇴고 속도가 좀 빨랐어요.입시식 글은 이래선 안 된다고, 네 모든 문체를 내려놓고 최대한 간결미 있게, 있어 보이는 수식어보다는 진솔하게. 최대한 네가 잘 알고 잘 쓸 수 있는 소재로, 네 주변을 관찰하는 데에서 시작해 쓰라는 선생님 말씀이 있었던 겁니다.그런데도 실기를 노리며 예고에서부터 쭉 준비해온 친구들은 넘쳐났고, 며칠밖에 안 되는 제 연습량과 매일 밥 먹고 글쓰는 친구들과는 당연히 차이가 났죠.입시식으로 간결히 쓰고, 몇 번씩 고쳐서 선생님께 통과 받고 제출했는데 광탈했습니다.글이라는 게 다 같은 소설이라도, 어떤 플랫폼이느냐, 어떤 독자층을 두고 있느냐, 어떤 목적을 가지고 있느냐, 어떤 반영의식을 가지고 있느냐에 따라 다 달라요.그러니 여기서도 작품 창작의 방향이 다른 작가분들이 서로 혼란스러워하거나 갈등하지 않게 카테고리를 나누거나 말머리를 2차로 분류해 주셨으면 좋겠어요.사실 장르 이전에 가장 큰 틀로 나뉘는 게 갈래거든요.

어둠.칠흑같은 어둠속에서 한 남자가 신음하듯 정신을 차린다.그 남자의 이름은 스카. “….여…여기는!?” 보이지 않는 시각을 바로잡으려고 노력하지만 아무것도 보이지 않는다.마치 눈을 감고있는게 아닐까? 하는 착각이 들지만 그건 절대 아니다.자신은 분명히 눈을 뜨고있다.하지만 아무것도 보이지 않는다.그저 어둠뿐. “내가 왜…..아…….아!?” 기억을 더듬었다.그리고 기억이 났다.스카는 분명 바람이 차단된 동굴에 들어왔다.그리고 길을 해매다 한줄기의 빛에 당도했다.너무나도 아름다운 하얀색의 폭포.그리고 그 하얀 빛에서 생성된듯한 아름다운 천사.그리고 그 천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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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책 스터디저희가 임의로 정한 책 3권은 다음과 같습니다[아리스토텔레스의 시학/하버드의 글쓰기 강의/시나리오작가를 위한 심리학] +)추가_아리스토텔스의 시학 대신 ‘신화, 영옹 그리고 시나리오쓰기’ 도 허용입니다!위 3권 중, 제일 흥미로운 책을 하나 골라 한 학기동안 준비하면 됩니다!개인으로 준비하는 걸 추천하지만(체화되는 지식의 양이 다를 수 있어서요!), 팀으로 진행해도 좋습니다.방식은 정해진 것이 없고, 책을 읽고 나서 팀원들에게 책에서 얻은 지혜들을 나눠주기만 하면 됩니다!그럼 한 학기에 적어도 3권의 지식을 알게 되는 것이니까요:)발표를 위해서는 넉넉하게 잡아 30분 정도의 시간을 줄 생각입니다!
2) 글쓰기글쓰기는 격주로 진행됩니다! 보다 효과적인 학평을 위해서 2개의 조로 나눠서 활동을 할 생각입니다. 조원은 활동할 때마다 달라집니다.저희는 수요일에 모임을 가지므로, 이틀전인 월요일이 글쓰기의 마감일입니다.월요일 밤 12시까지 글을 올리면, 화요일 밤 12시까지 학평글을 답글로 달아줍니다. (이것 제 문창과 친구의 합평글을 예시로 달아드릴게요! 다만 유출만 하지 말아주세요ㅠㅠ)그러고 나면 수요일에 모여 조별로 학평을 합니다. 합평 규칙은 다음과 같습니다.처음인 냐? 궁금하실 수도 있을 것 같은데 (아직 중학교에 입학하지 않은 초등학생/학부모님들께서는 모르는 분도 많을 가라 생각해) 제가 해본 수행평가를 써볼게요 – 다만 저희 학교는 다시 말하지만 여중이고 수행평가가 빡세고 많기로 유명한 곳이에요 .. 공부를 놓는 아이도 거의 없고 수행을 놓는 아이는 정말 드물어요 그래서 진짜 치열합니다 …. 다 열심히 해요 하지만 우리나라 저작권인식이 개판이긴하죠뭐저도 일러 퍼온적이 여러번있어서 할말은 없습니다 꾸벅 ㅎㅎ이게 단점이 생기기 시작한 계기가존잘님?(아닌데)ㅠ이라고 불려지고나서 부터 그런것같아요…마지막으로마감 누가만든거냐 죽창을 꽂아줄테니 뚝배기를 부숴줄테니 나와라~!!!!원곡 유즈키 유카리 곡 라마즈 p님라는건 알고있었지만마감 프로젝트 이거 왜이리 찔리지 ㅋㅋ대학교 동기여서 실제로 알고도 있고친해서 장난도 많이치고그랬는데 제 일과도 다알고있어서 카톡으로 니 버전을 내가 개사해봤어 하는데 완전 정곡이여서2주일 기간 잡은거 5일만에 그려줬었는데 일주일 전일입니다 ㅋㅋ
다음 게시물에 제 개사 버전을 조심히 올려보겠습니다 안녕하세요.최근에 가입한 치킨마요입니다.제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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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큼, 1학년때 모두 봤을법한(ㅋㅋ) 영화로 선정했습니다.이번 주제는 위에서 예시로 들었던, 3막구조(시작-중간-끝)와 발단-전개-위기-절정-결말을 분석해보는 것입니다.(아직 그 방법이 낯선 사람들을 위해서 제가 다른 영상으로 과제 했던 것을 예시로 올려드립니다)위에서 말했던 것 처럼, 구조분석과 이야기거리 하나를 준비해서 오시면 됩니다!안녕하세요! 저는 서울 강남3구지역 여중에 다니고 있는 학생입니다. 이 계정은 제가 학생이라 따로 글을 막 쓰거나 하지는 않아도 고입이나 공부 방법에 대해서 항상 많은 도움 받고 있어요ㅠㅠ 수행평가나 시험에 대해서 어찌 그렇게 많이 알고 계시고 이해도 잘 해주시는지 정말 대단하신 학부모님들이 많은 것 같아요. 제 부모님도 맞벌이시지만 지금 와서 생각해보면 중학교 생활에 유치원-초등 때 부모님이 시켜주신 모든 게 다 피가 되고 살이 되고 있으니까요ㅋㅋㅋㅋㅋ이 카페에 갑자기 글을 쓰게 된.. 이유는 큰 건 아니고 수행평가에 대해서 학생의 입장에서 전하고 싶다! 는 이유에요. 어른들이 굉장히 많고 또 많은 부분들을 알고 계시다는 걸 알아서 과연 이 글을 쓰는 게 도움이 될까.. 내가 실력은 되는가 고민도 많이 했는데 학생의 입장에서 자세하게 쓴 글은 없는 것 같아서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면 좋겠다는 생각으로 ……. 그러니까 이런 식으로 하는 부분도 있다는 거에요!시험이나 노트같은 포트폴리오 평가하면 편하다고 좋아하고-시&소설 창작하기-토의하기( 주제를 6가지를 미리 준 후에 자료 볼 수 없게끔 다 준비해서 외워온 후 당일날 한 가지를 추첨해서 즉석으로 토의)-800자 글쓰기 (이것도 주제가 일본 수산물 수입 문제, 소년법, 국사과목을 수능에 포함시키는 것, 동물 실험, 체벌 등 6개의 주제를 미리 주고 다 생각해서 외워온 후에 즉석으로 2개를 뽑아서 그 중 하나를 선택해서 를 간략히 하자면 웹툰작가 지망생이고 혼자서 연습삼아 스토리를 몇가지 끄적였지만 아직 완성도가 부끄러운 수준이라 외부에 공개한 적은 없습니다.최근에는 그림을 연습하고 있는 중입니다.다름이 아니라 최근, 아니 꽤 오래전부터 고민해오던 일에 대해서, 또 조금은 민감할 수 있는 이야기에 대해서방사 회원님들과 의견을 나누고자 다소 긴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창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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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을 써요.참고로? 어떻게 학생들이 느끼냐 이런 느낌으로 보셔도 좋을 것 같아용 :-)(글 길어질 예정입니다! 맞춤법 실수나 오타가 나도 양해 부탁드려요..)-양, 내용우선 초등학교와는 확실히 다르고 방대한 내용이 나옵니다 … 초등학교에서 수행평가라 하면 프린트 한 장 풀기,, 또는 수업시간에 만들기,, 이런 내용이 나왔는데요. 중학교에 올라오니까 과목은 10과목이 넘고 (이것부터 충격이었어요) 이 모든 과목이 다 수행평가가 과목당 적어도 2- 3개에 음미체나 기가, 도덕같은 과목은 모든 활동이 수행평가인 경우도 있어요! 수행평가가 모두 배점이 있고 학기말에 점수로 합산될 때 저희 학교는중간고사 30%+기말고사 30% + 수행평가 40% 로 배정되고음미체는 기말고사 30% + 수행평가 70% 까지도 분배가 됩니다. 이렇게 보면 수행평가의 비중이 정말 크다는 걸 알 수 있어요!수행평가는 지필평가와 달리 수업시간마다 따로 공지를 하고 기간도 뒤죽박죽인 경우가 많아서 (특히 시험기간 전에 몰리기도 하죠….) 스스로 잘 챙겨야 해요. 저희학교는 여중에다가 학생들이 다 공부를 열심히 하는 지역에 속해서 1점 1점이 정말 중요해요. 기간이 긴 조별 수행평가, 발표 수행평가, 만들기 등 정말정말 다양한 분야의 수행평가가 기다리고 있습니다^^ 학기초에 연간계획에 다 나와있긴 하지만 너무 많고 반마다 시간표가 달라서 수행평가 날짜가 다르기 때문에 알아서! 잘 챙겨야 합니다. 수행평가 하나 날리면 시험문제 몇 문제 틀리는 거랑 똑같아요ㅠㅠㅠ
그럼 수행평가 내용은 어떤 게 있 .수업시간에 글쓰기)-UCC 만들기 ( 모든 과목에서 좋아파는 수행평가고 ucc 진짜진짜 노가다에요 해보면 알아요….)-연극하기 (한 조에 6명, 30분 분량)-영어나 국어 5분 말하기 (ppt, 외워서)- 가창시험, 악기시험(피아노, 멜로디언, 기타 실기 등)- 바흐, 비발디 등 노래 20곡 듣고 완벽한 곡 이름 쓰기)- 미술은 그리기 만들기 조각하기 등 다양- 체육: 줄넘기, 농구 시합 을 하시던 분들이라면 누구든 한 번쯤 겪을 수 있는일,혹은 한번 쯤 겪었던 일,’표절’에 관한 이야기입니다.표절에 관한 고민이라면 여가지가 있을 수 있겠습니다.커뮤니티에 올린 나의 연습작을 누군가가 보고 표절하여 세상에 발표하는 것에 대한 두려움,반대로 내가 쓴 스토리가 알고보니 이미 누군가가 쓴 스토리와 매우 흡사한 경우, 즉, 자신도 모르게 무의식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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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떨렸어요 첨에 동거집 가서있을지없을지모르는 먼길찾아가서두드리고 다행히 누구세요라는 여자소리듣고 전남편은출근했구요문열어달라 애기랑있는데 땀많이흘리고있으니 빨리열어라얘기좀하자 전남편없을때 들려줄말이있다문을안열길래 경찰도불렀다가(간통죄폐지되서문여는거도와주긴힘들그렇지만 상담을해줄수있다해서 오라고했어요)문안열면 부모집아파트이름부르며 지금갈게요 하니 자기도떳떳하다며그제서야 문을열더라구요 집안을 안보여주려하더라구요^^들어가서 영상찍으려했는데 힘에밀렸어요ㅠ 밖에서이야기하다경찰분들오셨다가 돌려보내고..카페로가서 이야기했습니다그년이사려고하는거 서로 내가사겠다실랑이하다 깔끔하게 더치하고ㅋ성격이 거짓말을못해서 그냥제속마음이야기하고전남편이런사람이다(나랑살면서 폭력폭언 애들한테도폭언등 거짓말등) 널노리개로생각하면서만나는녹취까지들려주고우리애들 정신과치료받아야할만큼저랑 저희애들 너무괴로운 나날보내고있다밥도못먹고 잠도못잔다 ..이미 이혼한상태지만 제가이러는이유는이혼전부터만났다는걸 이제야 알았거든요아빠가 애들까지버려서저는가만히있을수가 없었습니다이미간년이는 자기쉴드다치면서 이야기합니다그래도 저는 제가하고싶었던말 알려주고싶었던말모든걸 다이야기해줬습니다4시간가량 이야기하고에너지를다쏟아부었음에 제가 필요한걸얻지는 못했지만드디어 끝났구나..후회없다싶었어요전남편친구한테 (내편) 전화해서간년만난이야기 다해줬어요걔가 지금말한거 다 구라라고 들었을땐난또당했구나 싶었어요만나도 이미걘 말안할줄 예상했었답니다 ㅠㅠ그렇게 전화로 집찾아갔을때왜거기까지갔냐면서 도대체나한테왜이러냐 난리치던 전남편이 조용하길래여자가모라했을까 무슨꿍꿍이가있나?궁금해서 전화했더니엄청목소리다운되서 니가원하는데로됫냐며헤어졌다네요 간년이 자기한테다신연락하지말라고 그랬대요그러곤자긴 혼자술먹고있다고니가원하던 서류정리다해겠다고..ㅋㅋ둘이인스타그램 아뒤도맞추고어제까지만해도 그쪽부모님하고거제도놀러갔다왔는데이렇게하루만에끝난다니 간년이자기 인스타도 비공개전환했다가 아예삭제해 버렸더라구요ㅎ내가말한게 그렇게 위력이있었나? 나잘했나?허무함이크네요 무튼짧을수도있는시간이라 생각하실수도있을텐데 날몇일잠못자가며밥도안넘어가서 살이저절로 빠지게되고맘고생한거 생각하면정말고생했고.. 허무함도들고 그러네요둘째 출산을 기점으로 육아휴직을 모두 소진 후, 주부가 될 것인지둘째 출산 후 3개월 후 복귀하여 영원한 맞벌이가 될 것인지현재 맞벌이이신 분들의 마음과 고충은 어떤지 ..현재 주부이신 분들의 마음과 고충은 어떤지… 엄마들의 세계는 어떠한지각각의 입장이 서로 다르지만 경험을 해보지 않은 1인으로써 너무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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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은 현실이니깐요…..예전담임땜에 진짜 맘고생엄청하고몸고생은 현재진행중이지만그래도 아이가 센터에서 지난주보다 좋아졋단 말을3주 연속 들으니 기분이 째지네요ㅎㅎㅎㅎㅎ아..근데 대상포진 통증이 ㅠ 우와….ㅋ그냥 예전 담임땜에 빡쳐서 하소연 하는 긴글이엇네요~유럽여행은 볼거리 위주로 하고동남아는 먹을거리의 즐거움이 큽니다.휴양의 개념도 크구요.그런 의미에서 여행계획을 짤적에 가장 많은 시간을 들였 것이 숙소하고 음식점의 선택이었습니다.숙소는 이전 글에서 내용을 썼듯이물놀이 위주로 선택을 해서 호이안에서는 썬라이즈 호텔, 다낭은 울라라니 리조트를 예약했었고, 먹리는 쌀국수 등 베트남 현지식과 한식 그리고 씨푸드 세가지로 나누어서 열심히 맛집 탐방을 했습니다.하지만 결론부터 이야기 하자면저희는 5일동안 여행을 하면서 제대로 저녁식사를 한적이 없었습니다. 다시 말하면 제가 계획했던 식당은 한군데도 못갔던 거지요.저희는 호이안에서 선라이즈 호텔에 묵었는데요. 첫째날은 호텔앞에 심플바라는 현지 레스토랑에서 먹으려고 계획 했습니다. 트립어드바이저를 보니 호이안의 400개 식당중 9번째 였고 평이 좋더군요. 그래서 그곳을 가려고 했는데요.저희가 다낭에 도착한 시간이 2시였고 호이안으로 이동을 해서 호텔에 짐을 푸니 4시가 넘었습니다.고픈 배를 움켜쥐고 호텔앞의 식당으로 향했는데 아차 식당이 문을 닫은 겁니다.어떻게 할까 고민하는데 바로옆의 NGOC TRAI라는 식당의 여자 사장님이 해 줄테니 오라고 했습니다. 식당이 너무 현지식을 생겼고 계획에 없던 식당이라 망설였는데 안쪽에 에어컨있는 방이 보여서 거기서 먹기로 했습니다.너무 덥고 배도 고프고 시간도 없고 해서 급하게 식당 변경을 했는데 배가 고파서 그랬는지 너무 맛있게 식사를 했습니다.결국 4시에 늦은 점심을 먹고 수영을 학다가 올드타운에서 문어구이 등으로 간단히 저녁을 때우고 하루를 마무리 합니다.둘째날은 바나힐을 갔는데요. 제가 보기에는 생각보다 볼거나 할것이 많더라구요.특히 10시반(10시인지 확실하지는 않습니다.)부터 대공연장에서 하는 공연은 규모가 상당했습니다. 연중 하는 건 아닌 것 같긴 한데, 우리나라 롯데월드나 에버랜드에서 하는 공연보다 저 개인적으로는 더 괜찮아 보였습니다.저녁에 마사지를 잡아서 급하게 바나힐 구경을 마치고 내려왔습니다. 마사지 일정도 조금 늦출 수 밖에 없었구요.그러다 보니 마사지샵에 가서도 조금 기다려야 했고 그렇게 일정이 조금씩 늦춰지다보니 저녁도 집에서 대충먹자 하는 이야기가 나왔습니다.결국엔 어제 갔던 식당에 가서 10시에 저녁 먹을 수 있냐고 물었더니 괜찮다고 해서 예정에 없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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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당에서 저녁을 두끼 해결했습니다.하지만 두번 다 정말 맛있게 먹긴했습니다.셋째날은 호이안에서 다낭으로 이동을 했는데요.호텔 체크아웃하고 이동하고 롯데마트에서 장보고 하다보니 오후 4시간 된겁니다.저희는 에어비앤비로 울라라니 리조트에서 묵었는데요. 호텔에서 1일 1마사지를 공짜로 제공해줘서 마사지를 받고 저녁을 먹으러 나가면 물놀이 하기가 힘들 것 같아 그냥 오빠식당에서 한식을 배달 시켜먹었습니다. 원래는 미케비치의 푸옥타이(해산물)에 가려고 했는데 말입니다.넷째날은 핑크성당 등 다낭 시내 구경하는 일정이었습니다. 날씨는 정말 더웠고 오전에 미사를 드리고 한시장 쇼핑, 롯데마트 쇼핑을 하다보니 일정이 계속 늘어졌습니다. 결국 어제와 마찬가지로 마사지 받고 물놀이나하고 저녁은 롯데마트에서 사온 쌀국수로 때우자고 해서 그날 일정도 모두 접었습니다.그런데 마지막날 저녁을 쌀국수로 때우기는 좀 그래서 피자하고 치킨도 시켜 먹었는데 의외로 롯데마트에서 사 온 쌀국수에 모두 감동하면서 맛있게 먹었습니다.그렇게 마지막 다낭에서 저녁을 마무리 했는데요.다낭여행의 꽃은 먹거리이고 아침 점심 저녁 중에 저녁식사가 가장 메인인데 저희는 물놀와 마사지를 하다보니 그걸 못지켰네요.^^;그래도 재미있었던 여행이었고 계획했었던 식당에 못간것이 아쉬웠지만 가족들과 물놀이 실컷한 것은 만족합니다.어제 보이는 라디오 본방사수를 위한 나의 계획은,,잽싸게 퇴근을 해서 7시에 학원가는 딸아이 밥을 후딱 차려주고 보라를 보며 반짝이 공장놀이를 하려고 했죠~근데 딸래미가 하교하며 간식을 먹었다고 밥을 안먹겠다며 무려 7시 5분전에 나가주시는게 아닙니까? 땡큐! 딸~매일같이 땡퇴근 하시는 정말 미치도록 고마우신 그분도 한두시간 늦겠다하니 아싸!나만의 보라시간^^식탁위에 반짝이를 잔뜩 펼쳐놓고 불륨 최대로 올리고 신나게 자르 보는데 제 모습이 어땠는지 상상이 가시나요?가위사이에 반짝이 끼우고 정지 자세에서 입은 빙구처럼 헤~벌리고 눈은 넘 웃어서 떴는지 감았는지 누가 볼까 무서운 장면이었겠지요?ㅋㅋㅋ특히 세째형아와 하트제작발표회 하실때 급기야 제입에선 환호도 비명도 웃음도 아닌 정체불명의 소리가 나왔더랍니다~~전 사진도 못찍지만 캡쳐, 짤, 이런거도 할줄 몰라서 조금전 알리아님이 허락도 필요없이 맘껏 갖다쓰라던 고마운 사진을 냉큼 가져와서 제 후기에 씁니당ㅋ가공도 해도 된다는데 할줄을 몰라서 매찢,,, ㅜㅜ암튼 십분같은 한시간을 행복의 나라에서 허우적대고 있는데 남의편 귀가,,,,요즘 다이어트 해야겠다고 노래를 부르는 사람이라, 그래 잘 되었다! 오늘 저녁부터 합시당! 강력히 권하고 쿨하게 저녁밥을 패쓰했습니다ㅋ(여기에 알리아님의 후기사진을 넣고싶은데 그나마 울림에서 배운 글 중간에 사진 올리는거…한동안 안했다고 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