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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쓰는 글 : 와이프 눈치를 보아야 하기때문에, 글 올리는 텀이 조금 긴편입니다.이해해 주시길… 4편 : 도박중독의 진행과 나의 슬픈 회환!

다음날 우리는 또 씩씩하게 모였다! 너무 이른것 같아… 신흥동 갈비집에서 소주를 한잔씩 걸쳤다. 그 포동 스카이로 자리를 옮겼다.

스카이로 올라가는 엘레베이터 앞에서 그당시, 인기 탤런트 서인석을 만났다! 내가 말을 했다! ” 형! 반가워요^^ 에이… 벌써가세? 러자 ” 즐겁게 보내세요! ” 하고는… 씩 웃고는 가버렸다. 우리는 조금은 취한 상태에서 쇼를 감상했다.

무대에서는 피곤해 보이는 무희가 공연을 하고 있었다. 쇼 간 중간에 무대에서 내려와서 전라의 몸으로… 술 한잔씩을 따라 주었다! 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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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얼마의 시간이 지나지 않아서, 나는 아니라고 생각하는… 과대망상 각속에서, 서서히 도박중독의 늪으로 빠져들고 있었다! 그후로 계속 게임장에 다니면서, 또 유흥을 즐기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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