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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한 오믈렛빵만드는 체험있어서 물어보니 무래서 그걸로 대신했네요.무료라 그런지 더 맛났어요.ㅎ 9. 라인빌리지정말 딱 사진찍기좋아하는 아이와 어른들을 위한 놀이터 그이상도 그이하도 아닌…마지막숍도 건질만한게 없어 아쉬웠어요.입구를 헤맸는데 숍안으로 쭉들어가면매표소가 나옵니다.유모차 매표소에서 보관해주구요.사진찍어주시려구 여기저기 대기중인 직원분 많이 계시니 혼자가셔도 맘껏 찍으실수 있을듯해요. 10. 머큐어방콕시암16일이 공휴일이라 학교도 쉬고 해서 2박3일 방잡아 딸하고 놀았어요.수영장도 있고 키자니아하고도 가까워서 잡았는데 나름 만족했어요수영장은 정말 작았지만 나름 옥상에 있는 푸른하늘을 볼수있고 운영시간내내 풀바이용할수있고..인피니티풀이라했지만 그것까진 아니고 의자밟고 올라서면 방콕시내 다 보여서 좋았구요룸도 기본룸했는데 크기 작다하시는데 뭐..긴 카우형 쇼파도 있어서 성인 3명 자기도 괜찮을듯해요.조식불포함으로 가서 비바람몰아쳐 저녁도 룸서비스,아침 두번모두 룸서비스로었어요.저혼자라면 가까운 진짜 코앞 MBK센터나 시암가서 먹었을텐데..자유로운분들 부럽습니다ㅜ마르게리따피자, 태국식야채볶음밥 시켜먹었는데 맛도 괜찮고 가격도 착해서 좋았어요.다만 처음들어갔을때 이불이 좀 꿉꿉한 느낌이있엇는데 에어컨세게 틀어고 다니니 괘안아졌어요.IBIS는 1층 세븐일레븐 안쪽에서 체크인하고, 머큐어는 엘베타고 9층으로 가서 체크인하고 안쪽에 있는 른 엘베타고 룸이랑 수영장으로 가요.물론 키 꽂아야지만 올라갑니다.호텔앞에내리면 머큐어냐 IBIS냐 묻더라구요.위치는 진짜 너무좋아요BTS바로 코앞이고시암디스커버리까지 걸어서 2분?디스커버리에서 시암센터 ㅡ시암파라곤 쭉이어져있는데 파라곤까지 5분정도면..도착입니다.디스커버리랑 호텔사이에 미술관도 있어서 구경하려했더니 휴무일이라 월,화 다 쉬어서 구경못해 아쉽더라구요. 근처 묵으심 가보심 좋을듯해요.건물들 통과해서 다녀도 되지만 스카이워크나 지상으로 다녀도 그늘이 있어서 괜찮았어요. .해도 아실거에요.웃는 얼굴로 겸손을 떨어도 머릿속에 그게 뿌리깊게 박혀있어요.물론 요즘 10대 20대는 안그런 친구도 많고
우리가 문화적으로 완전히 뒤집었기 때문에분위기가 많이 변했을 수도 있겠죠.(라기엔 얘넨 참 변화가 더딘 나라라 ㅋㅋ 과연 변을지?)문제는 우리나라 젊은이들의 반일감정도점점 사라져서 요즘 대학생들이 가성비여행으로일본을 그렇게 많이 간다고 하네요. …ㅠㅠ이야기가 쓸데없이 길어졌는데후쿠시마 방사능은정말 1도 해결이 안되었어요.일본인들도 후쿠시마산 안 먹는거 맞고요.도쿄 전력이랑 에너지관련 기업 총수들윗사람들 현재 다 해외거주 중입니다.추성훈네가 하와이로 이주한 것만 봐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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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그랩해외여행시 구글은 사랑이에요.아이 학교다닐때는 동생네 차로 픽업다니지만 평상시 돌아다닐때는 주로 그랩이용해요저는 처음할인코드 이용못해서 너무 아쉬운1인인데요꼭 그런혜택들 이용하셔요.요즘은 new6bday 코드만 먹혀서 저스트그랩이나 그랩카로 이동중에요.그랩택시는 미터기로 가고 나중에 기사님이 앱에서 20밧 추가해서 요금결제해요.고속도로 이용시에는 톨비는 톨게이트다가오면 몇밧이다 이야기해주면 기사님께 직접주시면 잔돈도 바로 주시더라구요. 12. BANG YAI IKEA메가방나에 있는 이케아는 지난번에 가보기도했고, 멀기도 멀어서 집가까운 방야이에 있는 이케아에 갔어요.넓고 사람없고..하지만 살껀 그닥없. .ㅋ 아..조금만써야지햇는데 너무질리게 많이도 썼내요ㅜ사진도 없는 긴글 읽으시느라 애쓰셨어요!끄라비다녀오면 또 이만큼 써질나..두번남은 주말 아이콘시암과 마하나콘 타워 가볼까합니다…일본이 무역보복을 선언하고본격적으로 불매운동을 하기 전,서구 적수사태로 카페 게시판이불이나던 그 때…어떤 분이 초등 고학년 딸과 함께 갈여행지를 추천해달라는 글을 올리셨었어요.무심코 제가 아는 여행지를 추천하려고그 글을 클릭했는데댓글의 70퍼센트 이상이 일본을 추천하고 있었고기분이 너무 이상하더라구요.수돗물 못 믿어서 생수 사고필터가 품절되던 때인데일본을 여행지로 추천한다는게 이해가 가지 않았고아이들 건강에 그렇게 민감하면서왜 일본으로 여행을 가려고 하냐는 식의글을 올렸었네요.그러다 30분내로 지웠던 기억이 나요.나이들수록 누군가에 뭘 해라 하지마라 하는게조심스러워 지더라구요.사람마다 생각이 다르고내 생각이 다 맞다고 할 수는 없거니까요.그래서 지금 이 분위기 너무 반가워요.반일감정을 떠나서다른거 다 떠나서 건강을 위해서라도앞으로도 영원히 일본 안 가셨으면 좋겠네요 식선에서 남의 입장보단 자기 입장 생각해서기분을 상하게 하는…그런 보편적인 괴롭힘이죠. 일본인 상사는…ㅎㅎ우리의 상식을 초월한답니다. 가끔..아니 종종이요 ㅎㅎㅎ에피소드 말하자면 도 없을것 같고소름돋는건 얘네는 항상 한국인들을자기들이 계몽시켜야하고 도와줘야하고자기들보다 밑에 있는 급이다 라고 생각한다는 것이에요.악하든 선하든이 마음은 다 똑같았어요. 제가 느끼기에는요.착하고 잘해주는 애들도 지도 모르게 ㅋㅋ와 스고이~~캉코쿠와 스고이네~~~~( 와 대단해~~한국은 대단하네~)라고 말해도 속 마음은 ㅎㅎㅎㅎ더이상의 설명은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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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대학때 소위 말하는 일빠였답니다.90년대에 일본 만화 보면서 컸고당시 문화개방이 되지 않았을 때라서미지의 일본문화는 저에게 동경의 대상이었어요.우리나라보다 음악 저변이 훨씬 넓고드라마도 훨씬 세련되었으며당시 패션도 우리보다 훨씬 앞서있었죠.우리나라 전쟁을 이용해서피빨아서 누린 경제호황이란것도 모르고무지한 저는 일본에 빠져들었고독학으로 일본어를 공부하고 어학원 다니던일본인 친구를 사귀어 능력시험 1급을 따고일본계 무역상사에 취업을 했습니다.거기까지 4년정도가 걸렸는데그 4년간은 돈만 모이면 일본여행을 가고(당시엔 비자도 받아야했어요. 정성이 뻗쳤죠)일본가수 씨디를 사고 콘서트에 가고난 왜 한국인으로 태어나 한국에서 이러고 있나다녀오면 또 가고 싶은게 일본이고…일본인 흉내내며 레이어드 패션에명동에 있는 일본인 미용실 다니고노래도 일본노래만 듣고 일본인 친구와 다니며꿈도 일본어로 꾸고 그러고 살았습니다.일본이 너무 좋았고흔하디 흔한 한국 유행가보다일본 노래 듣는 내자신이뭔가 세련되고 힙한 듯 느껴졌었어요.그리고 소원하던 일본계 기업에 취업해서일본인들과 함께 일을 하게 됩니다.그렇게 5년쯤 일본인들과 일을 했네요.중간에 상사에서 못견뎌서 이직한번 해서통관쪽 근무했는데거기선 거의 일본인 본부장의 비서역할을겸했던 지라……정말 그들을 가까이에서 봤고깊숙하게 엮일 수 밖에 없었죠.여튼 5년을 일본인들과 일하고 저는일본을 극혐하게 되었습니다.바보병신 개돼지같이 일본을 숭배하던제 과거를 지우개로 싹싹 지워버리고 싶을만큼너무너무 싫어서 일본어 쓰는 일 그만둘까싶을 정도로요.물론 저에게 잘해주고착한 일본인들도 많았어요.근데 또 착한애들은 특징이 있어요.역사나 사회에 정말로 무지해요.이럴수가 있는가 싶을 정도로1도 몰라요. 정치사회에 대해….관심도 없고요. 얘네들은 어이없는게정말로 몰라서 그러는거에요.교육받은 바가 없거든요.역사를 날조해서 가르치니까요.오랜세월 세뇌당했고 그게 아주 당연한진실이라고 믿기 때문에일본은 잘못이 없어요.한국이 나쁜거에요. 다들 그렇게 말하니까요…그리고 나이좀 들고직급 좀 있고 힘이 좀 있는 일본인들은제가 본 바로는 80퍼센트 정도가못되 쳐먹었고 악랄하고 인성 쓰레기였어요.권력과 힘이라게 쥐어지면다들 그러는건지…얘길 들어보면 평사원때는 안 그랬다고들 해요.우리나라에서도 상사는 걍 다 싫잖아요?못된 상사 많고 날 괴롭히는 상사 많죠?근데 그건 모두 상식선이에요 ㅋㅋ그냥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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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은 현실이니깐요…..예전담임땜에 진짜 맘고생엄청하고몸고생은 현재진행중이지만그래도 아이가 센터에서 지난주보다 좋아졋단 말을3주 연속 들으니 기분이 째지네요ㅎㅎㅎㅎㅎ아..근데 대상포진 통증이 ㅠ 우와….ㅋ그냥 예전 담임땜에 빡쳐서 하소연 하는 긴글이엇네요~유럽여행은 볼거리 위주로 하고동남아는 먹을거리의 즐거움이 큽니다.휴양의 개념도 크구요.그런 의미에서 여행계획을 짤적에 가장 많은 시간을 들였 것이 숙소하고 음식점의 선택이었습니다.숙소는 이전 글에서 내용을 썼듯이물놀이 위주로 선택을 해서 호이안에서는 썬라이즈 호텔, 다낭은 울라라니 리조트를 예약했었고, 먹리는 쌀국수 등 베트남 현지식과 한식 그리고 씨푸드 세가지로 나누어서 열심히 맛집 탐방을 했습니다.하지만 결론부터 이야기 하자면저희는 5일동안 여행을 하면서 제대로 저녁식사를 한적이 없었습니다. 다시 말하면 제가 계획했던 식당은 한군데도 못갔던 거지요.저희는 호이안에서 선라이즈 호텔에 묵었는데요. 첫째날은 호텔앞에 심플바라는 현지 레스토랑에서 먹으려고 계획 했습니다. 트립어드바이저를 보니 호이안의 400개 식당중 9번째 였고 평이 좋더군요. 그래서 그곳을 가려고 했는데요.저희가 다낭에 도착한 시간이 2시였고 호이안으로 이동을 해서 호텔에 짐을 푸니 4시가 넘었습니다.고픈 배를 움켜쥐고 호텔앞의 식당으로 향했는데 아차 식당이 문을 닫은 겁니다.어떻게 할까 고민하는데 바로옆의 NGOC TRAI라는 식당의 여자 사장님이 해 줄테니 오라고 했습니다. 식당이 너무 현지식을 생겼고 계획에 없던 식당이라 망설였는데 안쪽에 에어컨있는 방이 보여서 거기서 먹기로 했습니다.너무 덥고 배도 고프고 시간도 없고 해서 급하게 식당 변경을 했는데 배가 고파서 그랬는지 너무 맛있게 식사를 했습니다.결국 4시에 늦은 점심을 먹고 수영을 학다가 올드타운에서 문어구이 등으로 간단히 저녁을 때우고 하루를 마무리 합니다.둘째날은 바나힐을 갔는데요. 제가 보기에는 생각보다 볼거나 할것이 많더라구요.특히 10시반(10시인지 확실하지는 않습니다.)부터 대공연장에서 하는 공연은 규모가 상당했습니다. 연중 하는 건 아닌 것 같긴 한데, 우리나라 롯데월드나 에버랜드에서 하는 공연보다 저 개인적으로는 더 괜찮아 보였습니다.저녁에 마사지를 잡아서 급하게 바나힐 구경을 마치고 내려왔습니다. 마사지 일정도 조금 늦출 수 밖에 없었구요.그러다 보니 마사지샵에 가서도 조금 기다려야 했고 그렇게 일정이 조금씩 늦춰지다보니 저녁도 집에서 대충먹자 하는 이야기가 나왔습니다.결국엔 어제 갔던 식당에 가서 10시에 저녁 먹을 수 있냐고 물었더니 괜찮다고 해서 예정에 없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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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당에서 저녁을 두끼 해결했습니다.하지만 두번 다 정말 맛있게 먹긴했습니다.셋째날은 호이안에서 다낭으로 이동을 했는데요.호텔 체크아웃하고 이동하고 롯데마트에서 장보고 하다보니 오후 4시간 된겁니다.저희는 에어비앤비로 울라라니 리조트에서 묵었는데요. 호텔에서 1일 1마사지를 공짜로 제공해줘서 마사지를 받고 저녁을 먹으러 나가면 물놀이 하기가 힘들 것 같아 그냥 오빠식당에서 한식을 배달 시켜먹었습니다. 원래는 미케비치의 푸옥타이(해산물)에 가려고 했는데 말입니다.넷째날은 핑크성당 등 다낭 시내 구경하는 일정이었습니다. 날씨는 정말 더웠고 오전에 미사를 드리고 한시장 쇼핑, 롯데마트 쇼핑을 하다보니 일정이 계속 늘어졌습니다. 결국 어제와 마찬가지로 마사지 받고 물놀이나하고 저녁은 롯데마트에서 사온 쌀국수로 때우자고 해서 그날 일정도 모두 접었습니다.그런데 마지막날 저녁을 쌀국수로 때우기는 좀 그래서 피자하고 치킨도 시켜 먹었는데 의외로 롯데마트에서 사 온 쌀국수에 모두 감동하면서 맛있게 먹었습니다.그렇게 마지막 다낭에서 저녁을 마무리 했는데요.다낭여행의 꽃은 먹거리이고 아침 점심 저녁 중에 저녁식사가 가장 메인인데 저희는 물놀와 마사지를 하다보니 그걸 못지켰네요.^^;그래도 재미있었던 여행이었고 계획했었던 식당에 못간것이 아쉬웠지만 가족들과 물놀이 실컷한 것은 만족합니다.어제 보이는 라디오 본방사수를 위한 나의 계획은,,잽싸게 퇴근을 해서 7시에 학원가는 딸아이 밥을 후딱 차려주고 보라를 보며 반짝이 공장놀이를 하려고 했죠~근데 딸래미가 하교하며 간식을 먹었다고 밥을 안먹겠다며 무려 7시 5분전에 나가주시는게 아닙니까? 땡큐! 딸~매일같이 땡퇴근 하시는 정말 미치도록 고마우신 그분도 한두시간 늦겠다하니 아싸!나만의 보라시간^^식탁위에 반짝이를 잔뜩 펼쳐놓고 불륨 최대로 올리고 신나게 자르 보는데 제 모습이 어땠는지 상상이 가시나요?가위사이에 반짝이 끼우고 정지 자세에서 입은 빙구처럼 헤~벌리고 눈은 넘 웃어서 떴는지 감았는지 누가 볼까 무서운 장면이었겠지요?ㅋㅋㅋ특히 세째형아와 하트제작발표회 하실때 급기야 제입에선 환호도 비명도 웃음도 아닌 정체불명의 소리가 나왔더랍니다~~전 사진도 못찍지만 캡쳐, 짤, 이런거도 할줄 몰라서 조금전 알리아님이 허락도 필요없이 맘껏 갖다쓰라던 고마운 사진을 냉큼 가져와서 제 후기에 씁니당ㅋ가공도 해도 된다는데 할줄을 몰라서 매찢,,, ㅜㅜ암튼 십분같은 한시간을 행복의 나라에서 허우적대고 있는데 남의편 귀가,,,,요즘 다이어트 해야겠다고 노래를 부르는 사람이라, 그래 잘 되었다! 오늘 저녁부터 합시당! 강력히 권하고 쿨하게 저녁밥을 패쓰했습니다ㅋ(여기에 알리아님의 후기사진을 넣고싶은데 그나마 울림에서 배운 글 중간에 사진 올리는거…한동안 안했다고 까